"노다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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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사건'''(野田事件)은 [[1979년]] [[9월 11일]], [[지바 현]] [[노다 시]]에서 일어난 유괴 살해사건이다. 사건이 일어난 지 30년이 지난 2010년 현재까지도2010년까지도 범인으로 지목되어 복역했던 사람이 범인이었는가 대한 논란이 있다.
 
== 사건의 발생 ==
 
1979년 9월 11일, 당시 [[초등학교]] 1학년(7)인 피살자는 하교 중 실종되었다가 당일 오후 9시 경, 손발이 묶인 알몸 시체로 발견되었다. 사체를 부검한 결과, 오후 2시를 전후하여 피살된 것으로 결론내려졌으며, 질과 항문 내부 등에 [[강간]]당한 흔적이 발견되었다. 경찰은 근처에 사는 [[정신지체]] [[장애인]]인 '''아오야마 다다시'''({{lang|ja|青山正}}, 당시 31)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사건으로부터 18일 뒤인 [[9월 29일]]에 아오야마를 체포했다. 그러나 아오야마가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는 증거는 당시 전혀 없었다.
 
== 경찰 조사 ==
 
경찰의 조사에서 아오야마는 혐의를 부인했으나 계속되는 조사에 대해 부분적으로 답을 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단편적인 내용을 모아 경찰은 조서를 완성한다. 그러나 이 조서는 사건과 내용이 일치되지 않거나, 앞뒤가 들어맞지 않는 등, 문제 투성이였다.
 
 
== 재판 ==
 
[[1980년]] [[1월 28일]], 지바[[지방법원]]에서 1심 재판이 시작되었다. [[재판]]에서 최대의 쟁점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아오야마에게 [[책임]]능력과 [[소송]]능력이 있느냐였다. 경찰측과 변호인측은 각각 실시한 정신감정을 근거로 이를 다퉜으나, 재판부는 책임능력 유무 여부에 대한 판단 자체를 보류하고 심리를 강행, [[1987년]] [[1월 26일]]에 징역 12년이 판결되고 만다.
 
 
== 형기만료 이후 ==
[[1994년]] [[8월 14일]], 아오야마는 형기 만료로 출소하여 [[재심]]을 청구하려 했지만 2010년 현재까지2010년까지 구체적인 재심 청구의 움직임은 없다.
 
[[1994년]] [[8월 14일]], 아오야마는 형기 만료로 출소하여 [[재심]]을 청구하려 했지만 2010년 현재까지 구체적인 재심 청구의 움직임은 없다.
 
== 같이 보기 ==
 
* [[김길태|부산 여중생 살해 사건]]
* [[안양 초등학생 납치 살해 사건]]
 
== 바깥 고리 ==
 
* {{언어고리|ja}}[http://yabusaka.moo.jp/noda.htm 野田事件]
* {{언어고리|ja}}[http://www.hi-ho.ne.jp/soyokaze/nodajiken.htm 野田事件と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