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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
10대 소년 케빈 캐처도리언(Kevin Katchadourian, [[에즈라 밀러]] 분)은 고등학교에서 학살을 일으킨 후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 한때 성공한 여행 작가였던 그의 엄마 에바(Eva, [[틸다 스윈턴]] 분)은 황폐한 집에 혼자 살며 케빈의 교도소 근처의 마을에 있는 작은 여행사에서 일을 한다. 그녀는 그녀가 케빈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마을 사람들의 분노와 적개심의 대상이 되고, 케빈을 키웠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본다. 영화에서는 에바의 그런 기억이 플래시백으로 나타난다.
10대 Kevin Katchadourian ([[에즈라 밀러]] 분)은 고등학교에서 학살을 일으킨 후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 한때 성공한 여행 작가였던 그의 엄마 Eva ([[틸다 스윈턴]] 분)은 황폐한 집에 혼자 살며 Kevin의 교도소 근처의 마을에 있는 작은 여행사에서 일을 한다. 그녀는 그녀가 Kevin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마을 사람들의 분노와 적개심의 대상이 되고, Kevin을 키웠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본다. 영화에서는 Eva의 그런 기억이 플래시 백으로 나타난다. Kevin은 자라면서 내내 어떤 것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어지도 않고 무언가 비뚤어진 행동을 한다. Eva는 엄마로서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며 Kevin에게 좀 처럼 정을 붙이지 못한다. 그리고 결국 이러한 것들은 어렸을 적에는 끊임없이 운다거나 배변 훈련 자체를 거부한다거나 서투르게나마 사랑을 표현하는 Eva를 거부한다거나 하는 등 Kevin의 행동들에 영향을 미친다. 한번은 Kevin이 기저귀를 갈자마자 또 다시 똥을 싸버리자 Eva는 화를 참지 못하고 그를 벽으로 던져버리고 Kevin의 팔이 부러진다. Franklin (Kevin의 아빠)이 무슨일이냐고 묻자 Kevin은 태연하게 테이블 위에서 기저귀를 갈다가 장난감 트럭위로 떨어졌다고 말한다. 나중에 Eva와 Kevin이 차를 몰고 집으로 가는 길에 Eva가 가게에 들렀다 집에 가자고 하자 Kevin이 당장 집에 가고 싶다고 하는 장면에 있다. 이 장면에서 Kevin은 아무말없이 팔이 부러졌던 상처를 긁자 Eva는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느낀다. Eva는 Franklin에게 Kevin에 대해 지속적으로 말하려고 하지만 그는 Kevin의 행동이 어린 남자 아이의 행동에 불과하다며 별 것 아닌 것이라고 한다. 그러던 와중에 둘 사이에 둘째 Celia가 태어난다. 마침내 Kevin이 어떤 것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바로 활쏘기이다. Franklin은 아들을 위해 마당에 과녁과 장비들을 사주었다. Celia의 애완동물이 죽거나 주방 세척제가 Celia의 눈에 들어가 실명을 하게 되는 등의 일들이 벌어지면서 Eva는 본능적으로 이것이 Kevin과 관계가 있음을 알아챈다. 그러나 Franklin은 역시 Kevin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하고 이렇게 부부 사이는 멀어지게 된다. 그리고 Eva는 Kevin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면서 희열을 느끼고 있음을 알게되고 아들에게서 두려움을 느낀다. 결국 Kevin은 학교 체육관에서 친구들에게 화살을 쏘고 경찰에 체포된다. Eva가 집에 돌아왔을 때는 이미 남편과 딸 역시 아들에게 살해당한 뒤였다. 영화는 사건이 발생한지 2년 후 Eva가 Kevin의 재회로 끝을 맺는다. Eva는 Kevin에게 왜 그랬느냐고 묻지만 Kevin은 한 때는 그 이유를 알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더 이상 모르겠다고 답한다. Eva는 Kevin을 말 없이 안아주고 교도소를 나온다.
 
10대 Kevin Katchadourian ([[에즈라 밀러]] 분)은 고등학교에서 학살을 일으킨 후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 한때 성공한 여행 작가였던 그의 엄마 Eva ([[틸다 스윈턴]] 분)은 황폐한 집에 혼자 살며 Kevin의 교도소 근처의 마을에 있는 작은 여행사에서 일을 한다. 그녀는 그녀가 Kevin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마을 사람들의 분노와 적개심의 대상이 되고, Kevin을 키웠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본다. 영화에서는 Eva의 그런 기억이 플래시 백으로 나타난다. Kevin은케빈은 자라면서 내내 어떤 것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어지도 않고 무언가 비뚤어진 행동을 한다. Eva는에바는 엄마로서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며 Kevin에게케빈에게 좀 처럼 정을 붙이지 못한다. 그리고 결국 이러한 것들은 어렸을 적에는 끊임없이 운다거나 배변 훈련 자체를 거부한다거나 서투르게나마 사랑을 표현하는 Eva를에바를 거부한다거나 하는 등 Kevin의케빈의 행동들에 영향을 미친다. 한번은 Kevin이케빈이 기저귀를 갈자마자 또 다시 똥을 싸버리자 Eva는에바는 화를 참지 못하고 그를 벽으로 던져버리고 Kevin의케빈의 팔이 부러진다. Franklin아빠인 (Kevin의 아빠)이프랭클린이 무슨일이냐고 묻자 Kevin은케빈은 태연하게 테이블 위에서 기저귀를 갈다가 장난감 트럭위로 떨어졌다고 말한다. 나중에 Eva와에바와 Kevin이케빈이 차를 몰고 집으로 가는 길에 Eva가에바가 가게에 들렀다 집에 가자고 하자 Kevin이케빈이 당장 집에 가고 싶다고 하는 장면에 있다. 이 장면에서 Kevin은케빈은 아무말없이 팔이 부러졌던 상처를 긁자 Eva는에바는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느낀다. Eva는에바는 Franklin에게프랭클린에게 Kevin에케빈에 대해 지속적으로 말하려고 하지만 그는 Kevin의케빈의 행동이 어린 남자 아이의 행동에 불과하다며 별 것 아닌 것이라고 한다. 그러던 와중에 둘 사이에 둘째 Celia가실리아(Celia)가 태어난다. 마침내 Kevin이케빈이 어떤 것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바로 활쏘기이다. Franklin은프랭클린은 아들을 위해 마당에 과녁과 장비들을 사주었다. Celia의실리아의 애완동물이 죽거나 주방 세척제가 Celia의실리아의 눈에 들어가 실명을 하게 되는 등의 일들이 벌어지면서 Eva는에바는 본능적으로 이것이 Kevin과케빈과 관계가 있음을 알아챈다. 그러나 Franklin은프랭클린은 역시 Kevin은케빈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하고 이렇게 부부 사이는 멀어지게 된다. 그리고 Eva는에바는 Kevin이케빈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면서 희열을 느끼고 있음을 알게되고 아들에게서 두려움을 느낀다. 결국 Kevin은케빈은 학교 체육관에서 친구들에게 화살을 쏘고 경찰에 체포된다. Eva가에바가 집에 돌아왔을 때는 이미 남편과 딸 역시 아들에게 살해당한 뒤였다. 영화는 사건이 발생한지 2년 후 Eva가 Kevin의 재회로 끝을 맺는다. Eva는 Kevin에게 왜 그랬느냐고 묻지만 Kevin은 한 때는 그 이유를 알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더 이상 모르겠다고 답한다. Eva는 Kevin을 말 없이 안아주고 교도소를 나온다.
 
영화는 사건이 발생한 지 2년 후 에바와 케빈의 재회로 끝을 맺는다. 에바는 케빈에게 왜 그랬느냐고 묻지만, 케빈은 한 때는 그 이유를 알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더 이상 모르겠다고 답한다. 에바는 케빈을 말 없이 안아주고 교도소를 나온다.
 
== 캐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