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카와 모리히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그는 과거사 문제와 관련하여 "[[태평양 전쟁]]은 침략 전쟁이며, 잘못된 전쟁이었다"라고 말하면서 일본의 과거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침략·전쟁 행위를 시인하는 등 사과와 반성을 표명하기도 하였을 뿐만 아니라, 1993년 11월 [[대한민국]] [[경주시|경주]]를 방문하여 [[김영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을 당시 일본의 한반도 식민 통치를 지배한 것에 대해 "참기 힘든 고통을 끼쳤다. 우리의 행위를 깊이 반성하며 마음으로부터 사과드린다"라고 사과와 유감을 표명하기도 하였다. <ref>[http://www4.hankooki.com/lpage/special/200205/se200205201144585090.htm 韓日문화 통합력은 세계에 새희망 전파] [[한국일보]]</ref>
 
그러나 이듬해인 [[1994년]] [[4월 28일]], 정치자금 문제로 인해 정치권이 들썩이자 돌연 총리직 사퇴를 선언하였으며, 이후 발생한 내분으로 인해 비자민 연립정권은 불과 10개월만인 1994년 6월에 붕괴되고 말았다. [[5월 30일]], 도쿄 니시 신주쿠 게이오 플라자 호텔에서 일본 신당 총회에 참석한 후 범인의 저격 위협을 받았으나 무사하였다.범인은 노조에 마사가스로 침략전쟁 발언에 강한불만을 품고 있었다고 한다.이후 그는 [[1998년]] [[5월 7일]]에 환갑을 맞이하여 중의원을 사퇴함과 동시에 정계를 은퇴, [[도예가]]로 활동하하다가활동하다가 [[2014년]] [[1월 14일]] 도쿄 도지사 후보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하였다. 2004년 여름에는 대한민국의 [[경상남도]] [[산청군]]을 방문하여 도예가 민영기씨와 함께 도자기를 만든 바 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0744930 日 전 총리 한국서 도자기 작품활동] [[연합뉴스]]</ref>
 
그는 "한일 병합은 강제된 것"이라고 발언했으며<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4605389 日 호소카와 前총리 "한일병합 강제된 것"] 연합뉴스, 2010년 8월 14일</ref>, 일본 관광 홍보에도 참여했다.<ref>[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0114010381243150080 광고 속 풍경… 그곳으로 떠나고 싶다!] 문화일보, 2011년 1월 14일</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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