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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영문위키와 사이언스북스에서 나온 '우주' 책에는 1943년 아일랜드 천문학자 케네스 에지워스가 제시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 역사 ==
1949년1943년 아일랜드의 천문학자 에지워스(Edgeworth)와 1951년, 미국의 천문학자 제러드 카이퍼(Gerard Kuiper)가 각각 황도면 가까운 곳에 혜성의 집합장소로서 존재할 것이라 제안하였다. 한때는 모든 혜성의 기원이 오르트구름이라고 생각했지만 관측결과 대부분의 단주기혜성의 궤도 경사각이 0에 가까운 것에서, 단주기혜성의 기원은 원형의 오르트구름이 아닌 원반형의 카이퍼 벨트라고 추측하게 되었다.
 
한때 모든 혜성의 기원이 오르트 구름이라고 생각 했다. 그러나 1980년 줄리오 페르난데스 는 대부분의 단주기 혜성의 궤도 경사각이 0에 가깝기 때문에, 단주기 혜성의 기원은 구형 오르트 구름이 아닌 원반 모양의 가장자리 워스 카이퍼 대 라고 주장했다. 1988년에는 마틴 던컨, 토마스 퀸 스콧 토레메인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오르트 구름에서 임의의 방향으로 오는 혜성이 실제 단주기 혜성 에서 발견되는 1에 가까운 이심률이 되는 것은 있을 수없는 일이라는 것을 보여 주었다. 이렇게 하여 카이퍼 대 의 존재는 널리 믿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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