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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
주민은[[2011년]] 시점에서 주민은 [[라트비아인]]이 62.1%, [[러시아인]]이 2726.9%, [[벨라루스인]]이 43.17%, [[우크라이나인]]이 2.73%, [[폴란드인]]이 2.54%, [[리투아니아인]]이 1.4%, [[라트갈레인]]인 포함한 기타가 2%이다. 300여명 정도 밖에 남아 있지않은 소수 민족 [[리보니아인]]도 대부분이 라트비아에 산다.
 
여성 1인당 [[합계출산율]]은 [[2005년]] 현재 1.29명이다[http://www.csb.lv/ateksts.cfm?tem_kods=dem&datums=%7Bts%20%272006%2D05%2D03%2012%3A55%3A00%27%7D]. [[1998년]]에는 1.1명까지 떨어진 적도 있었다. [[2005년]] 현재 천명당 출산율은 9.3명, 천명당 사망율은 14.2명이어서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 무국적자 문제 ===
라트비아 이민귀화국에 의하면, 라트비아인구는 약 230명이지만, 라트비아 국적자는 약 180만명, 외국 국적 보유자가 3〜4만명이다. 그리고 나머지 약 45〜50만명의 소련 시절부터 귀화하지 않고 영주해 온 이민은 무국적자로 취급되고 있다. 그들은 문자그대로 국적이 어느 나라인지도 부여되지 않았기 때문에, 소련 시절의 라트비아에서 태어나서 1번도 외국으로 나간 적이 없는 경우에도, 귀화하지 않는 한 라트비아 국적자가 될 수가 없고, 다른 나라의 국적보유조건이 충족되어 있는 것도 아닌 것 또는 생활의 편의상 그렇게 하는 것을 희망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나라에게나 국민으로서의 취급을 받을 수가 없다.
 
따라서 그들은 선거권을 시작으로 한 다양한 시민권행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인도적인 관점에서 라트비아에서 가장 중대한 정치문제의 하나로 해결을 갈망하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러시아(무국적자의 대부분은 러시아계 주민)뿐만 아니라 유럽의 인권담당기관으로부터도 여러 번에 걸쳐서 개선을 재촉받고 있지만, 비라트비아계 주민의 라트비아 사회로의 귀화에 위기감을 가지고 있는 라트비아 당국은 아직까지도 해결책을 보이지 않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으로 무비자로 러시아 방문이 가능하다.
 
이러한 상황을 만들어낸 역사적 사실로서는, 1991년에 라트비아가 소련으로 독립한 때에 소련으로의 병합(1940년)이전의 국민과, 그 직계자손으로만 자동적으로 라트비아국적의 여권이 수여되었다. 그 이외의 소련 시절에 라트비아로 이민온 러시아어를 모국어로 한 러시아인에게 수여되지 않았지만, 라트비아에서 태어난 러시아인자녀에게는 한쪽 부모의 요청만으로 국정이 부여되어 있다. 그들은 귀화하지 않고 계속 영주해서 소련 정부가 발급한 여권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1997년부터 라트비아 정부가 발급한 Alien Passport(무국적 여권)으로의 전환이 의무로 지게 되어 무국적자라고 정의되게 되었다.
 
==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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