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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러한 정책적 배려에도 불구하고 수백년 간의 서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완전히 수그러들지 않아 서얼금고에 대한 제한이 완전히 불식되지는 않았으며, 《[[경국대전]]》의 금고(禁錮) 및 한품서용조(限品敍用條), 《[[속대전]]》의 허통금지조(許通禁止條)을 근거로 [[19세기]]까지 그 잔재가 남아있다가 [[1894년]] [[갑오개혁]]때 과부 개가 금지 철폐와 맞물려 서얼에 대한 차별이 법적으로 철폐되었다.
 
적자가 아닌 서자의 자손으로 이루어진 혈족을 좌족(左族)이라고 하였고 오늘날 서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은 찾아볼 수 없지만 일부의 편견은 여전한 것 같다.
아직 서자에 대한 이미지가 곱지만은 않기 때문에 스스로가 남에게 드러내기를 싫어하는 것이다.
 
== 진출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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