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4,394 바이트 추가됨 ,  7년 전
잔글
교정 및 덧(네이버일어사전/내지식참고해서 일본어/ja일부참고번역한 다음 추가함)
잔글 (영어판 분류 정보를 이용.+분류:이슬람 협력 기구 회원국; 예쁘게 바꿈)
잔글 (교정 및 덧(네이버일어사전/내지식참고해서 일본어/ja일부참고번역한 다음 추가함))
 
=== 언어 ===
{{본문|우즈베키스탄의 언어}}
공식적으로 우즈벡어를 사용하며 민족 간의 소통언어로는 러시아어를 사용한다. [[우즈베크어]] 등 [[튀르크어족|투르크어족]] 계열 언어가 중심이지만,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우즈베크어(74.3%), 러시아어(14.2%), 기타 언어([[타지크어]], [[카자흐어]], [[투르크멘어]])(4.4%) 순으로 되어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공식적으로 우즈벡어를 사용하며 우즈벡어는 우즈베키스탄의 공용어이다. [[우즈베크어]]가 74.3%가 되어 있지만, 민족 간의 소통언어로는 러시아어를 사용한다. 아직까지 러시아어만 알아도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없지만, 독립 이후에 우즈베크어 사용을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공용어에서 배제된 러시아어의 중요도는 떨어졌다. 다만특히, 지방으로지방, 농촌으로 가면 러시아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꽤 많다많고, 노년층에서는 러시아어를 말할 수 없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우즈벡 정부의 민족주의 노선에 따라 거리의 대부분 간판이나 공식서류가 거의 우즈벡어로 되어 있으며 2004년부터는 100% 우즈벡어로만 공식 서류가 발행되고 있다. 그래서 러시아계와 고려인 등 우즈벡어를 모르는 소수 민족들은 생활의 불편과 함께 그들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하지만 [[러시아어]]는 이민족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잡을 때에 중요한 언어이며, 특히 도시에서 이 경향이 강하다. 또, 사업, 학술 등의 분야에서는 러시아어사용이 필수적인 경우도 많고, 대부분의 대학교육에서 러시아어가 교수언어가 되고 있다. 러시아어는 전인구의 14.2%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제1언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의 사람들도 대부분이 러시아어를 제2언어로 사용하고 있다. 지방에서 러시아어사용은 제한되어 있으며, 심지어 오늘날 대부분의 학교에서 아이들은 도시중심부에서조차 러시아어에 숙달하는 경우는 없다. 하지만, 2003년 보고에 의하면, 인구의 절반 이상이 러시아어를 말하거나 또는 이해할 수 있으며,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의 밀접한 외교관계가 생겨난 때부터, 정부에 의한 러시아어사용을 비권장이라고 판단하는 운동은 급속히 시들고 있다.<ref>{{cite web |url=http://www.eurasianet.org/departments/insight/articles/eav091906.shtml |title=Uzbekistan's Russian-Language Conundrum |publisher=Eurasianet.org |date=2006-09-19 |accessdate=2013-06-13}}</ref> 또, 초등교육에서 교수언어는 우즈베크어와 러시아어로 나뉘어져 있으며, 대학진학이나 사업에서 유리하게 되기 때문에, 우즈베크인이라도 교수언어로 러시아어를 선택하는 사람도 많다.
아직까지 러시아어만 알아도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다만 지방으로 가면 러시아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꽤 많다. 최근에는 우즈벡 정부의 민족주의 노선에 따라 거리의 대부분 간판이나 공식서류가 거의 우즈벡어로 되어 있으며 2004년부터는 100% 우즈벡어로만 공식 서류가 발행되고 있다. 그래서 러시아계와 고려인 등 우즈벡어를 모르는 소수 민족들은 생활의 불편과 함께 그들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우즈베크어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유일한 [[굥용어]]로 지정된 [[언어]]이며<ref>{{cite web |url=http://www.pravo.uz/english/resources/doc/constitution.php3 |title=Constitution of the Republic of Uzbekistan |publisher=pravo.uz |date=1992-12-08 |accessdate=2013-06-13}}</ref>, 1992년 이후 [[로마자]]에 의한 표기법이 도입되었다. [[사마르칸트]]나 [[부하라]], [[샤흐리삽스]], [[키타브]] 등 남부 지역, [[나망간]], [[코칸트]], [[페르가나]], [[카산]], [[카니바담]] 등의 [[페르가나 분지]]지역, [[바기스탄]] 등의 [[시르다리야 강]]연안지역에서는 [[타지크어]]가 광범위하게 걸쳐서 사용되고 있지만, 학교교육에서 타지크어교육은 금지되어 있으며, 가정이나 지역 공동체에서 사용되는 언어에 불과하다. 그 때문에 타지크어는 대부분 우즈베크어화가로도 있기 때문에 통계에서는 [[타지크어]]의 비율은 4.4%로 낮아졌다. 하지만, 전인구의 20%~30%전후가 타지크인이기 때문에, 타지크어화자도 엇비슷하게 있을거라고 추정되고 있다.<ref>Richard Foltz, "The Tajiks of Uzbekistan", Central Asian Survey, 213-216 (1996).</ref>
 
1920년대 이전에 우즈베크어 표기로 [[아랍 문자]]필기체인 [[나스탈리크 체]]로 사용하고 있었다. 1926년에 새롭게 [[로마자]]가 도입되었고, 1930년대를 통해 몇차례의 문자계정을 거쳤다. 1940년에는 다시 문자개정이 행해지고, [[소련]]정부에 의해 [[키릴 문자]]로 바뀌었다. 키릴 문자의 사용은 소련붕괴까지 계속되었지만, 1993년 우즈베키스탄은 재차 로마자를 정서법으로 제정, 1996년에 법제화가 행해지며 2005年년이후에는 학교에서 가르칠 때에 로마자를 사용한 지도를 행할 수 있게 되었다.<ref>{{cite book |title=The New Woman in Uzbekistan: Islam, Modernity, and Unveiling Under Communism |last=Kamp |first=Marianne |authorlink= |coauthors= |year=2008 |publisher=University of Washington Press |location= |isbn=0-295-98819-3 |page= |pages= |url=http://books.google.com/books?id=XYZVvJSdLBkC&pg=PP14 |accessdate=}}</ref> 그렇지만 공식출판물 등에서는 로마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전히 키릴 문자를 사용한 간판이 자주 눈에 띄는 등 키릴 문자 사용은 널리 행해지고 있다.
 
우즈베크어(74.3%), 러시아어(14.2%), 기타 언어([[타지크어]], [[카자흐어]], [[투르크멘어]])(4.4%))순으로 되어 있으며 그 외, [[부하라어]], [[카라칼파크어]], [[카자흐어]], [[키르기스어]], [[크림타타르어]], [[중앙아시아 한국어]] 등도 사용되고 있는 다언어국가이다.
 
== 종교 ==

편집

29,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