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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살로니키'''({{llang|el|Θεσσαλονίκη|테살로니키}}, 또는 '''테살로니카''', '''살로니카''')는 [[아테네]] 다음으로 큰 [[그리스]] 제2의 도시이자 [[마케도니아 (그리스)|그리스령 마케도니아 지방]]의 중심 도시이다.
이 도시는 명예 지명으로 그리스의 '공동 수도'(Συμπρωτεύουσα)라고 일컫기도 하며, [[비잔티움 제국]] 시대에는때에는 '공동 황제 수도'(συμβασιλεύουσα)라 일컫기도 하였다.
 
이 도시는 명예 지명으로 그리스의 '공동 수도'(Συμπρωτεύουσα)라고 일컫기도 하며, [[비잔티움 제국]] 시대에는 '공동 황제 수도'(συμβασιλεύουσα)라 일컫기도 하였다.
 
2011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테살로니키 시의 인구는 32만2240 명이고, [[테살로니키 도시권]] 전체의 인구는 110만4460 명으로 조사되었다.<ref name="2011census">{{cite web|publisher=National Statistical Service of Greece: Ανακοίνωση προσωρινών αποτελεσμάτων Απογραφής Πληθυσμού 2011, 22 Ιουλίου 2011|url=http://www.tovima.gr/files/1/2011/07/22/apografh22.pdf|title='Πίνακας 1: Προσωρινά αποτελέσματα του Μόνιμου Πληθυσμού της Ελλάδος'}}</ref>
이 도시는 [[6세기]]와 [[7세기]]에 여러 차례 이민족의 공격을 받았다. [[732년]] [[비잔티움 황제 연대표|비잔티움 황제]] [[레오 3세 (비잔티움 제국)|레오 3세]]가 성상(聖像)의 숭배를 금지한 지 2년 만에 [[로마 교황]]의 지배권으로부터 분리시켜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에 종속시켰다. 그러나, 성상파괴주의자인 레오 황제와 그 후계자들이 성상파괴를 자행하는 동안 테살로니키는 성상을 옹호하였고 성상과 예술품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비잔티움 제국]]의 힘이 약해지면서 수세기 동안 [[불가르족]], [[노르만족]], 라틴인들이 이 도시를 침략해 파괴행위를 벌였고, [[오스만투르크]]에게 계속 시달림을 받다가 [[1423년]] [[베네치아 공화국]]에 양도되었다. 결국, [[1430년]]에 오스만투르크의 술탄 [[무라드 2세]]에게 점령되었고, 이후 500여 년 동안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다가 [[발칸전쟁발칸 전쟁]]([[1912년]] - [[1913년]]) 중 그리스가 다시 차지해 [[1913년]]에 [[부쿠레슈티 조약 (1913년)|부쿠레슈티 조약]]에 따라 [[그리스]]의 영토가 되었다.
 
==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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