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터키 전쟁 (1919–22년): 두 판 사이의 차이

그리스군이 앙카라 외곽 40km까지 진격해오자 [[대통령]] [[케말 파샤]]는 군대를 이끌고 [[1922년]] 9월에 [[사카리아 강]]에서 전투를 벌였다. 터키군은 [[사카리아 전투]]에서 그리스군을 무찌르고 대승을 거두었고 이 전투에서 거의 전멸한 그리스군은 아나톨리아에서 쫓겨나고 그리스는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 왕정이 무너졌다.
 
터키도 [[오스만 제국]]이 무너지고 [[터키 공화국]]이 성립되었다. [[1924년]] [[7월 24일]] [[스위스]] [[로잔]]에서 체결된 [[로잔 조약]]에 따라 그리스는 [[동부 트라크야]]와 [[임브로스]]와 [[테네도스]] 2개 섬을 돌려주고 [[스미르나]]도 포기했다. 그리고특히, 양국은 교전국에 있는주민 교환([[그리스-터키 인구 교환|상대국]])으로 주민도그리스에 교환살던 [[무슬림]]했다 주민들과 터키에 살던 [[그리스정교]]도 주민들을 서로 추방하였다.
 
{{제1차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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