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계속해서 유인 우주선 [[보스토크 계획|보스토크]]를 개발해, [[1961년]] [[4월 12일]]에 세계 최초의 유인 우주비행을 성공시켰고, 조종사인 [[유리 가가린]]은 최초로 [[우주]]로 간 인간이 되었다.
 
계속해서 코롤료프는 유인 [[달]] 비행을 목표로 하고 대형 우주선 [[소유스 우주선|소유스]]나 대형 로켓 [[N-1 로켓]]의 개발을 진행시켰지만, [[1966년]] 암 수술 중에 심장이 정지해 사망했다. 그의 장례는 국장으로 치러졌고, [[붉은 광장]]의 벽에 소련의 역대 요인과 함께 묻혔다.
 
코롤료프는 그의 미사일 및 [[우주 개발]] 관련 업적으로 레닌 훈장도 수여되었지만, 보안상의 문제로 [[우주 개발]] 기술자의 신원을 명확히 밝히지 않는다는 소련 당국의 방침에 의해서 그가 죽을 때까지 그의 이름이 서방 세계로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의 [[베르너 폰 브라운]]과 함께 [[1950년대]] ~ [[1960년대]] [[미국|미]][[소비에트 연방|소]] [[우주 경쟁|우주 개발 경쟁]]의 중심 인물인 양자는 서로 단 한 번도 대면했던 적이 없다. 뿐만 아니라 브라운이 코롤료프의 존재를 안 것은 그의 사후였다. 
 
그가 설계한 [[R-7 로켓|R-7 세묘르카]]은 그 후에도 업그레이드를 거듭해 [[2008년]] 현재에도 운용되고 있고,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로켓이며 '로켓계의 폭스바겐' 이라고 불린다.
 
== 현재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