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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절의 끝소리의 [[연구개 비음|{{ipa|ŋ}}]]은 -{{lang|ja|ウ}}를 붙여서 표기한다.
:예) 公: {{lang|ja|ク}} → {{lang|ja|コウ}}, 江: {{lang|ja|コウ}} → {{lang|ja|カウ}}
** 단, {{lang|zh|梗}}섭, 그 중에서도 3등 {{lang|zh|庚}}운, {{lang|zh|清}}운, {{lang|zh|青}}운을 운모로 가지고 있는 한자는 오음에서는 {{lang|ja|ア]}}단 + {{lang|ja|ウ}}로 표기했으나, 한음에서는 {{lang|ja|エ}}단 + {{lang|ja|イ}}를 붙여서 표기한다.
::예) 京: {{lang|ja|キャウ}} → {{lang|ja|ケイ}}, 名: {{lang|ja|ミャウ}} → {{lang|ja|メイ}}, 明: {{lang|ja|ミャウ}} → {{lang|ja|メイ}}, 平(평): {{IPA|[biɐŋ]}} 혹은 {{IPA|[biaŋ]}} → {{lang|ja|ビャウ}} → {{lang|ja|ヘイ}}
* 음절의 첫소리의 [[유성 연구개 마찰음|{{ipa|ɣ}}]]은 오음에서는 대부분 {{lang|ja|ワ}}행으로 표기하나, 한음에서는 {{lang|ja|カ}}행으로 표기한다.
 
==== 훈독의 음독화 ====
{{lang|ja|早}}(조, 오·한음: {{lang|ja|サウ}})는 {{lang|ja|早急}}({{lang|ja|サッキフ}}), {{lang|ja|早速}}({{lang|ja|サッソク}}) 등의 단어에서 {{lang|ja|サッ}}이라고 읽히는데, 이는 {{lang|ja|早乙女}}({{lang|ja|さをとめ}}), {{lang|ja|早苗}}({{lang|ja|さなへ}})의 {{lang|ja|さ}}-, 즉 {{lang|ja|早}}라는 글자를 훈독한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 때문에 {{lang|ja|サッ}}은 관용음으로 분류된다.
 
== 오음과 한음의 대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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