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다넬스 해협"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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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전쟁]]의 무대였던 고대의 [[트로이아]]는 해협의 서쪽 입구 아시아 쪽에 있었다. [[페르시아 제국]]의 [[크세르크세스 1세]]와 [[마케도니아 왕국]]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정복을 위해 이 해협을 건넜다. [[비잔티움 제국]]에게 이 해협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지키는 아주 중요한 길목이기도 했다.
 
[[보스포루스 해협]]과 함께 예로부터 [[유럽]]과 [[아시아]], [[지중해]]와 [[흑해]]를 연결하는 전략요충지로 [[고대 그리스]]의 도시 [[트로이도]] 동안(東岸)에 위치하여 번영을 누렸고, 그 이후에도 이 해협은 흑해 연안의 식민도시와 그리스 본토를 연결하는 상업상의 요로(要路)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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