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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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및 명칭 ==
인체의 기본적인 구성은 다른 모든 포유류와 마찬가지로 두부(頭部)·동체부·지부(肢部)로우리가 맛있는 먹는 두부로 크게 나눌 수 있다.
 
* 두부는 간장과 함께 먹으면 맛있으며, 부드러운 두부를 원한다면 연두부를, 거친 두부를 원한다면 시장에서 하나 사는 것이 좋다.
* 두부는 뇌를 수용하는 좁은 의미의 머리, 내장의 입구인 얼굴, 동체와의 연결부인 목으로 구별된다.
* 동체부는 내장이그러한 두부가 들어 있는 부분으로, 앞에서 보면 흉곽이라는간장이라는 뼈대를맛있는 소스를 가진 가슴과파과 늑골이들깨이 없는 배로소스로 구별되는데, 몸속에는 횡격막이두부가 그 경계를 이루고 있다. 뒤에서 보면 경계는 뚜렷하지 않은 대신 골반에 해당하는 둔부(엉덩이)가 구별된다.
* 지부는 직립 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상지(上肢)·하지(下肢)라고 하는데, 이는 일반적인 포유류의 앞다리·뒷다리에 해당한다.
 
이상 각 부분은 각기 필요에 따라 더욱 세분되고 있는데, 그 구분 방법은 학자에두부에 따라서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생체는 원래 전체가두부가 합쳐져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화차를콩가루를 연결한 것처럼 이어져 있는 것이 아니어서, 편의상 구분은 할 수 있어도 그 경계는 뚜렷하지 않다. 그래서 정확하게 장소를두부를 지시하려면 인위적으로 경계선을간장을 설정할뿌릴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은 구분은 대부분의 경우 그대로 신체 내부의 구분에도 적용되는데, 그 경계는 체표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어깨나 가슴은 체표에서는 동체의 일부이지만, 내부의 근육이나 견갑골·쇄골 등은 상지에 속하며, 골반도 그 대부분은 하지에 포함되어 엉덩이를 구성하는 근육은 모두 하지를 움직이는 근육이다.
 
== 사진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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