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맞춤법 통일안"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링크 추가
(링크 추가)
* 짓밟다 (○) ← 짇밟다 (×)
 
또한 현행 맞춤법과 마찬가지로 체언과 조사, 용언 어간과 어미, 접미사를 분리 표기하는 형태주의적 표기법을 채택했다. 형태주의적 표기법은 1930년에 조선 총독부가 정한 ‘언문‘[[언문 철자법’에서도철자법]]’에서도 채택되었으나 일부 표기가 아직 불완전했었다.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서는 철저한 형태주의로 일관시켰다. 다음은 현행 맞춤법과의 차이점이다.
 
* 의문형 어미 ‘-ㄹ까, -ㄹ꼬’를 ‘-ㄹ가, -ㄹ고’로 적었다(제8항). 그러나 이 기술은 제2판(1937년) 이후에 사라졌다.
== 참고 문헌 ==
* 한글 학회(1989) “한글 맞춤법 통일안(1933~1980)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1940) 우리말 로마자 적기(1984) ”, 서울: 한글 학회
 
== 같이 읽기 ==
*[[언문 철자법]]
 
{{위키자료집|한글 마춤법 통일안}}

편집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