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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량 문왕 단업'''(北涼 文王 段業, ? ~ [[401년]], 재위:[[397년]] ~ [[386년]])은 중국 [[오호십육국시대]] [[북량]](北)의 초대 군주이다. 시호는 전하지저거몽손에게 않는다시해당했다.
 
== 생애 ==
저거몽손 등은 단업의 밑에서 서방을 공략하여 서역 대부분을 영향권에 넣었으며 후량의 장액(張掖)을 공격하여 점령하였다. 단업은 장액 점령 직후 독자적으로 군사를 움직이다가 크게 패배하기도 하였다.
 
[[399년]], 단업은 양왕(王)을 자칭하였고 후량과 지속적으로 대립하였다. 그러나 [[400년]]에 돈황(敦煌 : 간쑤 성 [[둔황 시]])에서 [[이고 (오호십육국)|이고]](李暠)가 반란을 일으켜 서역 대부분을 상실하여 북량의 세력은 크게 약화되었다.
 
단업은 저거몽손의 힘을 두려워하여 저거몽손을 대신하여 자신의 부하 마권(馬權)을 장액태수로 삼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저거몽손의 힘에 밀려 마권을 처형해야만 했다.
이로 인해 불만을 품은 저거몽손은 [[401년]], 저거남성을 추대하여 모반을 일으키려 하였으나 저거남성이 이를 거부하였다. 이에 저거몽손은 단업에게 저거남성이 반란을 일으키려 한다고 모함하였으며 단업은 저거남성을 처형하였다.
 
저거몽손은 단업이 저거남성을 처형한 것을 빌미로 군중을 선동하였고 군대를 모아 단업을 공격하였으나공격하였다. 결국 단업은 패배하여 사로잡혔고 결국나머지 목숨을 애걸하였으나, 저거몽손이 단업의 저거몽손에게목을 살해되었다베었다.
 
== 평가 ==
{{인용문2|단업은 유학자로 평소에 어른스러운 사람이었지만 다른 권모와 책략이 없고 위엄으로 금령을 시행하지 않아서 부하들이 명령을 제멋대로 하고, 더욱이 점치는 것과 무격(巫覡)을 믿었기 때문에 패배하기에 이르렀다.|사마광(司馬光)}}
 
==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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