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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철도가 지나가며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이 [[1999년]] [[6월 30일]] 개통되어 [[모라역]]이 위치한다.
 
교통요충지인 신모라교차로, 모라역교차로가모라역교차로(구모라교차로)가 있으며 신모라교차로는 죽음의 교차로라고 불릴 정도로 과거 사고가 빈번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남북 방향의 [[사상로]]와 달리 [[사상로]]와 교차하는 [[모라로]]는 [[백양산]] 방향으로 고도가 높아지는 급경사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모라로]]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는 차량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사상로]]상의 차량과 충돌하거나, 좌회전 중 무게 중심을 잃고 쓰러지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였다. 현재는 속도제한, 유턴장소를 동원아파트 앞, 모라성당 앞으로 변경하는 등의 신호체계 개선, 과속방지턱 등의 설치로 사고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도시고속도로인 [[관문대로]]가 모라동을 경유하며 [[백양터널]]의 기점이다. [[사상로]]와 [[백양대로]]또한 모라동을 경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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