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대한민국 정부
 
 
 
;대한민국 사회
또 그는 한국 사회와 사회지도층에 대한 권위와 신뢰의 부재도 지적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책임자 엄벌과 신속한 구조를 약속했지만, 돌아온 것은 거친 욕설이라며, 가족의 생사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불안감에 떨고 있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대통령의 약속은 위로가 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실종자 가족들이 해경과 해군을 믿지 못하고 민간 잠수부 투입을 강하게 요구했다는 점, 해경이 민간 잠수부 투입을 막고 조롱했다는 근거 없는 이야기가 정부의 공식 발표보다 더 힘을 얻는 상황이 반복된다는 점에서 이는 정부 스스로 권위와 신뢰를 잃은 결과라 지적했다. 그는 정부는정부가 사고가 발생발생일(4월 16일부터16일)부터 수차례 인원집계와 구조작업 현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온 점, 해경과 해양수산부의 업무 분담 문제, 언론의 기회주의적 태도, 오보논란 등 역시도을 거론했다. 그는 희망의 상징 같았던 세월호의 선수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것을 두고, 세월호만 침몰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도 침몰하고 있다며 침몰하는 대한민국호에는 눈 씻고 찾아봐도 선장이 없다고 비판했다결론 내렸다. <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0419135606985|제목=<nowiki>[기자수첩]</nowiki> 침몰하는 대한민국에는 선장이 없다|출판사=조선비즈|저자=이종현}}</ref>
 
== 반응 및 여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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