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피해자 가족들
 
사고 발생 3일(4월 18일) 오전, 실종자 가족들이 오전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정부의 행태가 너무 분한 나머지 국민들께 눈물을 머금고 호소하려 한다"며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기도 했다발표했다.<ref>{{뉴스 인용|url=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1757729|제목=실종자 가족 호소문 "이게 진정 대한민국 현실입니다…"|출판사=MBN|저자=MBN|날짜=2014-04-18|확인날짜=2014-04-18}}</ref> 또한 사고 발생 5일(4월 20일), 진도실내체육관과 팽목항(진도항)에 있는 일부 실종자 가족들이 새벽에 [[청와대]]를 항의 방문하려 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약속과 달리 수색에 대한 진척이 없다고 했다. 한 실종자 가족은 "우리의 요구를 전달하려는데 해경청장도 전화를 받지 않고, 정부 종합상황실 책임자도 연결이 안 됐다"며 "우리가 바라보는 현재 상황은 비상사태인데 누구와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 이제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제 하나밖에 없다"며 "청와대로 올라가서 서울시민에게도 알리고, 대통령에게도 보여줘야 한다. 청와대로 갑시다"고 말했다.<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view?newsId=20140420001304032&clusterId=1152050|제목=<nowiki>[세월호 참사]</nowiki>실종자 가족들 청와대 상경 '임박'|출판사=뉴시스|저자=신동석}}</ref> 그러나 경찰이 이들의 행진을 저지하면서 대치 상황이 벌어졌다.<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420020605411|제목=<nowiki>[속보]</nowiki>실종자 가족 청와대 항의방문, 경찰 저지에 막혀|출판사=뉴시스|저자=신동석}}</ref> 실종자 가족 중 변호사 한 명이 경찰에게 자신들을 막아선 법적근거가 무엇이냐고 묻자, 경찰은 안전문제라고 답했다. 얼마 뒤 정홍원 국무총리가 도착해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으나, 항의가 계속되자 오전 3시 50분 경, 차에 올라탔다. 이에 분노한 실종자 가족들이 정홍원 국무총리의 차가 떠나지 못하게 막아섰다. 오전 5시 10분, 실종자 가족들 중 일부가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갓길로 빠져나와 서울을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경찰이 다시 막아서 또 대치 상황이 벌어졌다.<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420055504788|제목=<nowiki>[세월호 참사][종합]</nowiki>실종자 가족 "청와대 가겠다" 눈물의 행진|출판사=뉴시스|저자=배동민}}</ref> 얼마 뒤, 실종자 가족들은 정홍원 국무총리의 차를 막지 않고 보내주었다.<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420062804975|제목=<여객선침몰> 정 총리 '청와대행' 가족들과 3시간 대치|출판사=연합뉴스|저자=특별취재팀}}</ref> 사고 발생 7일(4월 22일), 오전 10시경에는 생존자 학부모들이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교육지원청 앞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view?newsId=20140422113707845&clusterId=1150613|제목=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자 학부모, 대국민 호소문 발표(전문)|출판사=마이데일리|저자=온라인뉴스팀}}</ref>
 
사고 발생 7일(4월 22일), 오전 10시경 생존자 학부모들이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교육지원청 앞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view?newsId=20140422113707845&clusterId=1150613|제목=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자 학부모, 대국민 호소문 발표(전문)|출판사=마이데일리|저자=온라인뉴스팀}}</ref>
 
;대한민국 국민
사고와 관련하여, 유명인들의 많은 기부가 있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1억원), 연예인 [[하지원]] (1억원)<ref>{{뉴스 인용|url=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625494&year=2014|제목=김연아, 하지원 기부… `세월호` 사고 관련 기부 연예인 또 누구있나|출판사=스타투데이|저자=스타투데이|확인날짜=2014-04-21|날짜=2014-04-21}}</ref>,
[[송승헌]] (1억원),
[[차승원]] (1억원)<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422155112822|제목=차승원, 세월호 침몰 안타까움 속 1억원 기부|출판사=스타뉴스|저자=길혜성|확인날짜=2014-04-22|날짜=2014-04-22}}</ref>, [[타이거 JK]] (1억원)<ref>{{뉴스 인용|url=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404252052313&mode=sub_view|제목=타이거JK, 부친 이름으로 세월호 희생자 위해 1억 기부금 전달|출판사=bnt뉴스|저자=연예팀|확인날짜=2014-04-25|날짜=2014-04-25}}</ref>, [[박신혜]] (5천만원)<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40423162305151|제목=박신혜, 세월호 침몰 구호 작업에 5천만원 기부 "알리고 싶지 않았다"|출판사=스포츠서울|저자=이건희}}</ref>, [[주상욱]] (3천만원), [[정일우]] (3천만원)<ref>{{뉴스 인용|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42118150718786&outlink=2&SVEC|제목=주상욱·하지원·정일우..세월호 아픔 나눠요 '아름다운 기부'|출판사=머니투데이 스타슈|저자=문완식|확인날짜=2014-04-21|날짜=2014-04-21}}</ref> ,
[[박신혜]] (5천만원)<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40423162305151|제목=박신혜, 세월호 침몰 구호 작업에 5천만원 기부 "알리고 싶지 않았다"|출판사=스포츠서울|저자=이건희}}</ref>, [[주상욱]] (3천만원), [[정일우]] (3천만원)<ref>{{뉴스 인용|url=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42118150718786&outlink=2&SVEC|제목=주상욱·하지원·정일우..세월호 아픔 나눠요 '아름다운 기부'|출판사=머니투데이 스타슈|저자=문완식|확인날짜=2014-04-21|날짜=2014-04-21}}</ref> ,
[[오연서]] (1천만원)<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423125806664|제목=오연서, 세월호 유가족 위해 1000만원 기부 "아픔 나누고파"|출판사=뉴스엔|저자=정지원}}</ref>,
[[온주완]] (1천만원)<ref>[http://news1.kr/articles/1641213 스타들, 세월호 침몰 기부 물결... 온주완도 1000만원]</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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