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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이후 부분 번역
* [[핫체곱테릭스]]는 지금까지 알려진 하늘을 나는 동물 중 가장 크다. 전체 골격 화석이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고생물학자]]들이 지금까지 찾은 화석을 보면 날개폭은 최소한 10 미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ref>{{cite web|title=Hatzegopteryx|url=http://www.bbc.co.uk/nature/life/Hatzegopteryx|work=BBC Nature|publisher=BBC|accessdate=2 March 2012}}</ref>
* [[람포린쿠스]]는 쥐라기에 살던 익룡으로 꼬리 끝에 날개 같은 것을 가지고 있어서 비행 중에 꼬리로 움직임을 안정시켰던 것으로 보인다.<ref name=bennett1995/>
 
== 대중문화 속의 익룡 ==
[[파일:Pterosaurs on South Bank.jpg|thumb|왕립학회의 350주년을 기념하여 마크 위튼이 제작한 [[사우스뱅크]]의 퀘찰코아틀루스 모형]]
익룡은 사촌 격인 공룡만큼 영화, 문학이나 다른 예술 형식에서 두드러지지는 않았지만 공룡만큼이나 오랜 시간 동안 대중 문화의 한 자리를 차지해 왔다. 게다가 대중매체에서 묘사된 공룡들은 고생물학의 발전에 발맞추어 크게 바뀌어왔지만 20세기 중반부터 익룡의 모습은 계속해서 시대에 뒤떨어진 상태로 남아 있었다.<ref name=honepterosaurculture/>
 
일반적인 용어인 "프테로닥틸"이 익룡 전체를 가리키는 단어로 사용되어 왔지만 익룡의 모습은 [[프테라노돈]]이나 [[람포린쿠스]], 혹은 그 둘이 합쳐진 가상의 모습이 주로 보여졌다.<ref name=honepterosaurculture>Hone, D. (2010). [http://www.pterosaur.net/popular_culture.php "Pterosaurs In Popular Culture."] ''Pterosaur.net'', Accessed 27 August 2010.</ref> 아이들 장난감이나 만화에서 묘사된 "프테로닥틸"은 "프테라노돈"의 것처럼 생긴 볏과 [[람포린쿠스]]의 것처럼 생긴 긴 꼬리와 이빨로 이루어진 실제로는 전혀 존재한 적이 없던 조합으로 이루어졌다. 최소한 한 종류의 익룡은 실제로 "프테라노돈" 처럼 생긴 볏과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루도닥틸루스]]가 그 예인데, 이 이름은 "장난감 손가락" 이라는 의미로, 과학적으로 정확하지 않던 아이들 장난감을 닮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ref name=MFDB00>Frey, E., Martill, D., and Buchy, M. (2003). A new crested ornithocheirid from the Lower Cretaceous of northeastern Brazil and the unusual death of an unusual pterosaur. In: Buffetaut, E., and Mazin, J.-M. (eds.). ''Evolution and Palaeobiology of Pterosaurs''. ''Geological Society Special Publication'' '''217''': 56–63. ISBN 1-86239-143-2.</ref> 또한, 어떤 익룡 그림은 [[조류]]라는 설명이 붙어 있기도 한데, 사실 익룡은 하늘을 날던 [[파충류]]이며 조류는 [[수각류]] 공룡의 후손이다.
 
익룡은 아서 코난 도일의 1912 년 소설 [[잃어버린 세계]]와 그 후에 발표된 영화 [[잃어버린 세계]]에서도 등장한다. 이후, 1933 년의 영화 [[킹콩]], 1966 년의 영화 [[서기 백만 년 전]] 등 여러 영화 및 TV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다. [[서기 백만 년 전]]에서 애니메이터였던 [[레이 해리하우젠]]은 비막을 지탱하기 위해 과학적으로는 정확하지 않지만 박쥐의 날개와 같은 형태의 손가락을 스톱모션에 사용된 익룡 모형에 추가해야 했다. 이 오류는 영화가 만들어지기 전의 그림 등에서도 흔한 것이었다. 익룡은 2001 년의 영화 [[쥐라기 공원 3]] 이전까지는 영화에 그리 자주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고생물학자 데이브 혼은 40 년이 지났음에도 영화에 묘사된 익룡은 현대적인 연구결과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960 년대부터 2000 년대까지 꾸준히 이어진 오류들은 이빨이 없는 종류 (쥐라기 공원 3 의 익룡은 프테라노돈인데 이 이름은 "이빨이 없는 날개" 란 의미이다) 가 이빨을 가지고 있다거나, 2001 년이면 익룡이 둥지에서 새끼를 돌보지 않는다는 것이 알려졌는데 그런 행동을 보인다거나, 익룡의 비행에 필요했고 실제로 익룡이 가지고 있었던 근육섬유로 된 팽팽한 비막 대신 펄럭이는 가죽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 등이 있다.<ref name=honepterosaurculture/>
 
==같이 보기==
{{들머리|고생물학|양서류와 파충류}}
*[[비행 및 활공 동물]]
*[[익룡 목록]]
*[[매리 애닝]]
*[[비룡]](Wyvern)
 
==참고문헌==
{{reflist|colwidth=35em}}
 
==더 읽기==
*{{cite book|꺾쇠표없음=예|first=Mark|last=Witton|title=Pterosaurs: Natural History, Evolution, Anatomy|publisher=Princeton University Press|year=2013|isbn=978-0691150611}}
 
==외부 링크==
{{Commons category|Pterosauria}}
* [http://pterosaur.net/index.php Pterosaur.net], multi-authored website about all aspects of pterosaur science
* [http://www.pterosaur.co.uk/ The Pterosaur Database], by Paul Pursglove.
* [http://www.flickr.com/photos/markwitton/sets/72057594082038974/ Mark Witton's Pterosaur Art]
* [http://dipbsf.uninsubria.it/paleo/kellner.htm Comments on the phylogeny of the pterodactyloidea], by Alexander W. A. Kellner. (technical)
 
{{지배파충형류}}
{{지느러미, 다리 그리고 날개}}
 
[[분류:익룡]]
[[분류:백악기 멸종]]
 
== 종류 및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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