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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김승조]] [[항우연]] 원장은 박근혜 정부 임기내인 2016년 발사론을 주장했다. KSLV-2의 발사는 아니고, [[KARI 75톤급 로켓엔진|추력75톤]] 1개만을 1단으로 사용한 2단 [[우주 발사체]]이다.
 
[[팰컨 1호1]]와 같은 개념이다. [[팰컨 1호1]]는 [[진공 추력]] 50톤의 [[멀린 로켓 엔진]]을 사용하는데, 670 kg의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다. 2016년 발사하는 한국 로켓은 진공 추력 75톤을 사용하므로, 더 무거운 인공위성 발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
 
2009년 이미 여러개의 [[KARI 75톤급 로켓엔진|추력75톤]] 엔진을 생산했는데, 요즘에는 관련 기술들의 수많은 실험으로 검증이 끝나서, 예전처럼 장시간의 로켓 엔진 연소시험을 하지 않는 것이 국제적인 추세이기 때문에, 그러한 연소시험을 단축하거나 생략해도 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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