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사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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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전 13권, 보충 1권, 어휘 색인 1권의 1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약 5만이 넘는 한자와 53만에 달하는 숙어를 그 출전인 중국의 고전(시경, 논어, 맹자, 장자 등)과 함께 수록했으며, 약 1만이 넘는 전서체도 수록되어 있다. 한자의[[한자]]의 본고장인 [[중국]] 정부로부터도 도서관 비치용으로 주문을 받았다고 하며, 한국의[[한국]]의 [[대학교]], [[도서관]] 등에도 비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판본이 크고 가격이 고가이므로, 개인이 소장하기는 쉽지 않다. 정보화 시대를 맞아 디지털화의 요청이 끊이지 않으나, 컴퓨터에서 처리가능한 한자 외의 한자가 많은 점과 방대한 작업량 때문에 아직 실현되지 않고 있다.
 
사전 편찬을 전담한 다이슈칸 서점은 편찬 과정에서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렸다고 한다. 국가 규모의 대규모 사전 편찬 작업을 개인의 의지로 실현해낸 사례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ref name="대한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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