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의 괴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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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 ==
[[백두산]] 천지에서[[천지]]에서 괴물을 목격했다는 이야기는 [[청나라]]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4 명의4명의 사냥꾼이 머리에 뿔이 달리고 목이 길며 머리가 큰 황금빛동물이 천지에서 솟아오른 것을 보고 신고했다. 이 때문에 천지는 용호(龍湖)라고 불리기도 했다. 근래에 들어서는 1960년대 초 지린성 기상국 직원인 저우펑잉이 천지에서머리가천지에서 머리가 개처럼 생긴 괴물을 목격했다고 주장한 이후 목격자가 늘고 있다.
 
[[1980년]] [[9월]] 연변일보는 길이 2 m에 물뱀의 머리를 지녔고 4 개의4개의 짧은 다리를 지닌 [[천지]] 괴물의 목격담을 싣기도 했다. 1990년대 들어서도 괴물 목격담은 끊임없이 제기되어, [[1994년]] [[9월]]에는 중국 지린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관리들이 호수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괴물을목격했다고괴물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머리가 황갈색인 이 괴물이 움직일 때 거대한 파도가 2 m나 치솟았고, 이동 속도는 사람의 빠른 걸음 정도였다고 밝혔다. [[2000년]] [[10월]]과 [[2002년]] [[7월]]에도 천지에서 물방울을 튀기며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괴물을 보았다는 등 천지 괴물에 대한 목격담이 줄기차게 이어졌다.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3&oid=041&aid=0000011564 백두산 천지(天池)에는 정말 괴물이] 소년한국일보(2003.07.18) 기사 참조</ref>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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