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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질 상태 ==
1999년에는 홍제천 위를 지나는 내부순환로가 완공되어 한강 이북 지역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데 한몫을 하고 있으나, 하천 위에 가설된 교각이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또한 내부순환로의 설치로 인해 물이 마르는 현상까지 발생해 [[서대문구]]에서는 2004년에 60억 원을 들여 홍제천의 5.3㎞ 구간에 걸쳐 지하수를 흘려 보냈다. 덕분에 홍제천은 건천에서 물이 흐르는 하천이 되었다...
 
== 역사적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