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킨 파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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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7월 30일]] [[콘 (밴드)|콘]]의 보컬 [[조나단 데이비스]], [[아론 루이스]]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리믹스]] 음반인 ''[[Reanimation]]''을 발매했다. ''Reanimation''은 [[빌보드 200]] 차트에서 2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고, 발매 첫 주 약 27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일부에서는 음반 판매 수익을 노린 [[워너브라더스 레코드]]의 수법이라는 비판이 일기도 하였으나, 갓 데뷔한 밴드의 음악적 실험으로 보는 견해가 더 많았다.
 
=== '''Meteora''' (2003-2004) ===
''Hybrid Theory'', ''Reanimation''로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알린 린킨 파크는 미국에서 투어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틈틈이 다음 앨범을 위한 작곡 활동을 진행했다. 스케줄이 한창일때 작업을 시작했는데, 휴식 시간도 아껴 가며 투어 버스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계속했다. [[2002년]] [[12월]], 공식적으로 새 음반을 제작중이라는 것을 발표하며, 자신들이 [[그리스]] [[메테오라]] 암석 지대 꼭대기에 있는 수많은 수도원을 보고 영감을 받았면서 새 앨범의 타이틀이 ''[[Meteora]]''임을 밝혔다. 이 앨범은 이전 음반이 추구했던 [[뉴 메탈]]과 [[랩 록]]을 기반으로 하여, 대체로 1집 [[Hybrid Theory]]와 비슷한 느낌이다. 하지만 [[일본]]의 악기 샤쿠하치등 여러 다른 악기들을 섞어서 사운드를 구성하는 등, 일부 곡들에서는 실험성도 엿볼 수 있었다.
 
''"Meteora''"는 [[2003년]] [[3월 25일]], 전 세계 발매 후 곧바로 [[영국]], [[미국]]에서 1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발매 첫 주에 8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거두었고 이때, [[빌보드 차트]]에 최다 판매 음반에 기록되기도 했다. 이어 "[[Somewhere I Belong]]", "[[Breaking the Habit]]", "[[Faint]]", "[[Numb]]"등을 싱글 음반으로 발매하여 뮤직비디오로 세간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된다. [[2003년]] [[10월]]에 ''Meteora''는 약 300만장의 판매고를 돌파했다.
 
음반이 성공함에 따라 린킨 파크는 [[머드베인]], 블라인드슬라이드, 엑스지빗 등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 [[프로젝트 레볼루션]]을 다시 시작하였다. 또 [[림프 비즈킷]], [[머드베인]], [[데프톤즈]]와 함께 [[메탈리카]]에 의해 2003년 섬머 세니타리움에 초대받아 함께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텍사스 주|텍사스]]에서의 공연 실황을 CD 및 DVD로 담은 첫 번째 DVD 음반인 ''[[Live in Texas]]''를 발매했다. 이후 린킨 파크는 다시 메탈리카의 초대를 받아 [[후바스탱크]], [[P.O.D.]], [[스토리 오브 디 이어]]와 함께 메탈리카 월드 투어에 참여하게 된다.
 
''"Meteora''"는 밴드에게 여러가지의 상을 안겼는데, [[MTV]]에서 최고의 록 뮤직비디오("[[Somewhere I Belong]]")와 팬들이 선정한 뮤직비디오("[[Breaking the Habit]]") 상을 받았고, 2004년 라디오 뮤직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아티스트 및 올해의 곡("[[Numb]]") 부문을 수상했다. 비록 《Meteora》는 《Hybrid Theory》만큼의 큰 성공은 거두지 못했지만 미국에서 [[2003년]] 한 해동만 많이 팔린 음반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다.
 
=== 사이드 프로젝트 (2005-2006) ===
[[파일:Chester Bennington LP.JPG|thumb|right|150px|MTV 아시아 에이드에 참석한 체스터 베닝턴]]
''"Meteora''" 발매 이후, 밴드는 다음 음반 작업을 몇 년간 미루었다. 그 동안 여러 투어 및 많은 사이드 프로젝트로 활동을 하게 되었다. [[마이크 시노다]]가 [[디페쉬 모드]]와 함께 작업하는 동안 [[체스터 베닝턴]]은 [[림프 비즈킷]]의 [[림프 비즈킷#멤버|DJ 리설]]의 프로젝트 그룹인 ''"State of the Art''"에 참여하고 자신의 프로젝트 밴드인 [[데드 바이 선라이즈]]에서 활동하였다. [[2004년]] 밴드는 [[제이-지]]에게서 리믹스 앨범을 제안받았고, 그 결과 2004년 11월 '''[[Collision Course]]'''라는 리믹스 앨범을 발매하였다. [[Collision Course]]의 곡들은 [[제이-지]]와 린킨 파크 각자의 히트곡이 한데 모여 하나의 곡으로 구성되는 방식을 취했다. 이를 계기로 이 앨범의 수록곡들로 [[제이-지]]와 몇차례의 합동 공연을 갖기도 했다. [[2006년]]에는 이 앨범의 "Numb/Encore로Encore"로 [[그래미상]]의 랩/음악 콜라보레이션 부분을 수상했다. 수상식에서는 제이 지와 함께 "[[Numb/Encore]]""로 합동 공연을 가졌는데, 제이지의 랩 중간에 [[폴 메카트니]]가 등장하여 체스터와 함께 [[Yesterday]]를 부르기도 했다. 이 장면은 일부 보수적인 평론가를 제외하고는 현장의 관중들을 비롯해 많은 극찬을 받았다. 이후 2006년에 [[일본]]에서 [[메탈리카]]가 참여한 [[서머 소닉]]에 참여하면서 밴드는 일반적인 투어를 다시 진행하였다.
 
한편,[[2004년 11월]] 마이크는 사이드 프로젝트로서 [[포트 마이너]]를 새로 결성해 여러 아티스트의 도움을 받아 데뷔 음반 ''[[The Rising Tied]]''를 발매하였다. 이전에 함께 작업한 것을 인연으로 제이지가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 앨범은 기존의 린킨 파크의 음악과 다르게 힙합 곡 위주로 되어 있어 마이크의 랩핑을 들을 수 있다.
린킨 파크는 많은 자선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는데, 2004년 허리케인 찰리,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자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하였고, 2004년 3월에는 미국 특수부대 군인 재단에 7만 5천 달러를 기부하하기도 했다. 또한 [[2004년 인도양 지진 해일 사태|2004년 지진해일 참사]]의 피해자들을 위해 [[뮤직 포 릴리프]] 이라는 재단을 설립해 몇 개의 자선 공연을 가졌으며, 라이브 8 자선 공연에도 참여하여 [[제이-지]]와 함께 [[펜실베이니아]]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 '''Minutes to Midnight''' (2007-2008) ===
[[파일:LinkiPark.JPG|thumb|[[2007년]] [[프라하]]에서의 공연|left]]
[[2006년]] 린킨 파크는 다시금 새로운 음반 작업을 시작했고. 음반의 프로듀서로 [[릭 루빈]]이 새롭게 참여했다. 음반 작업은 지연되어 애시당초 계획했었던 [[2006년]] 발매가 무산되어 [[2007년]]으로 앨범 발매가 연기되었다. [[2006년 8월]], 체스터는 언론을 통해 약 30개~50개 정도의 곡이 완성 단계에 있으며, 이전에 자신들이 추구했던 [[뉴 메탈]]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르를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워너브라더스 레코드|워너브라더스]]는 음반의 제목이 ''"[[Minutes to Midnight]]''"이며, [[2007년]] [[5월 15일]]로 앨범 발매일을 확정 발표하였다. 음반의 제목은 [[최후의 날 시계]]를 따서 지은 것이라고 하며, 앨범 수록곡의 가사에서도 그 내용을 엿볼 수 있다. 밴드는 약 14개월 동안 작업하면서 그들은 17개의 곡을 완성했고, 그 중 5개를 걸러내었다고 한다.
 
3집 ''"Minutes to Midnight''"은 첫 주에 6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였고 [[빌보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였다. 첫 번째 싱글 음반은 정식 앨범 발매 이전에 선 발매된 "[[What I've Done]]"으로 [[2007년]] [[4월 2일]]에 발매되었다. 발매 후 많은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고 곧 [[빌보드 차트]]의 [[모던 록 트랙]], [[메인스트림 록 트랙]]에서 상위권에 기록되었다. 이어서 [[2007년]] 부터 [[2008년]] 초까지 발매한 "[[Bleed It Out]]", "[[Shadow of the Day]]", "[[Given Up]]", "[[Leave out all the Rest]]" 등도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또한 [[버스타 라임즈]]의 곡 "[[We Made It (버스타 라임즈)|We Made It]]"에 피쳐링을 진행하기도 했다. 2007년 전 세계에서 3번째로 앨범이 많이 팔렸다.
 
음반 발매 이후, 린킨 파크는 전 세계 곳곳에서 투어를 진행하였다. [[2007년]] [[7월 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라이브 어스]] 공연으로 시작해 [[다운로드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고 2007년 여름엔 [[프로젝트 레볼루션]]을 개최해 [[마이 케미컬 로맨스]], [[테이킹 백 선데이]] 등과 함께 전개하였으며 [[2007년]] [[11월 30일]]에는 한국에 방문해 [[서울 올림픽 공원|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번째 내한 공연을 가졌다.[[체스터 베닝턴]]은이후 2007년유럽 [[대한민국]]투어와 [[서울]]2008년 공연프로젝트 레볼루션 [[Given투어를 Up]]마지막으로 스크리밍3집 부분을활동을 부르던 중 성대결절을 당했지만 뛰어난 스크리밍,그로울링,샤우팅을 보여주었다마무리하였다.
 
=== '''A Thousand Suns''' (2010~2011) ===
이후 유럽 투어와 2008년 프로젝트 레볼루션 투어를 마지막으로 3집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 ''A Thousand Suns'' (2010~2011) ===
[[파일:Dave Farrell, Linkin Park @ Sonisphere.jpg|thumb|left|190px|[[핀란드]]에서 열린 2009년 소니스페어 페스티벌에서 연주 중인 베이시스트 [[데이브 "피닉스" 파렐]].]]
체스터 베닝턴은 이미 린킨 파크가 ''"Minutes to Midnight''" 다음의 음반을 계획 중이며 롤링 스톤지와의 인터뷰에선 이미 몇 개의 곡을 만들고 있고 대부분 다음 음반에 실리고 2개의 트랙은 [[팀벌랜드]]의 음반인 《[[Shock Value 2]]》에 수록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시노다는 또한 이미 린킨 파크는 몇 개의 데모 곡을 녹음 했으며 다음 음반은 2009년 말 쯤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시노다는 또한 2008년 6월 29일 MK 보울에서의 [[프로젝트 레볼루션#2009년 프로젝트 레볼루션|프로젝트 레볼루션]] 공연 영상이 수록되어 있는 라이브 음반 '''[[Road To Revolution: Live At Milton Keynes]]'''가 [[2008년]] [[11월 25일]]에 발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체스터 베닝턴은 다음 음반이 [[컨셉 음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8년]] [[12월]]에는 디지디자인 사의 프로그램인 프로툴스 프로 8 제품의 미리보기를 일환으로 마이크 시노다와 롭 버든이 "Lockjaw"라는 곡을 만들어 후에 팬클럽을 통해 무료로 배포하였다.
[[2009년]] [[5월]], 린킨 파크는 현재 정규 4집 작업 중이며 2010년에 발매된다고 알렸다. 이어 음반에 대해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2009년 7월]], 유럽에서 열린 소니스페어 페스티벌에 참여하였고 8월에는 에피센터 뮤직 페스티벌에도 참여하였다.
 
[[2010년]] [[2월]], 린킨 파크는 아이티 지진 자선모금 운동 일환으로 [[뮤직 포 릴리에프]]에 소속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컴필레이션 음반 '''[[Download to Donate for Haiti]]'''를 발매하였다. [[2월 10일]]에는 자신들의 수록곡인 "[[Not Alone]]"의 뮤직비디오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였다.
 
이어 [[2010년]] [[4월 26일]], 자신들이 제작에 참여한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 [[아이패드]] 용 게임인 ''[[8-Bit Rebellion!]]''을 발매하였다. 게임을 제작하며 신곡 "Blackbirds" 를 공개하였으며 이어 여러가지 컨텐츠를 추가하겠다고 밝혔다.<ref>{{웹 인용 |url=http://mikeshinoda.com/2010/01/26/8-bit-rebellion-on-the-way/ |제목=Mike Shinoda Blog - 8-Bit Rebellion on the way |출판사=mikeshinoda.com |작성일자=2010-03-28}}</ref><ref>{{웹 인용 |url=http://linkinpark.com/profile/LinkinPark8BitRebellion |제목=Linkin Park: 8-Bit Rebellion Page |출판사=linkinpark.com |작성일자=2010-03-28}}</ref>
[[7월 1일]], 오스트레일리아의 뮤직 네트워크 지는 린킨 파크의 다음 음반이 9월 중에 발매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ref>{{뉴스 인용 | url= http://www.themusicnetwork.com/music-news/artists/2010/07/01/exclusive-linkin-park-to-release-new-album-in-september/// | 제목= Exclusive: Linkin Park to release new album in September |출판사=The Music Network | 작성일자=2010-07-01}}</ref> [[7월 8일]], [[마이크 시노다]]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A Thousand Suns''의 발매를 알리면서 첫 번째 싱글로 "The Catalyst"가 발매될 것이라고 알렸다.<ref>{{웹 인용|url=http://mikeshinoda.com/2010/07/08/new-album-%e2%80%9ca-thousand-suns%e2%80%9d-out-september-14/ |제목=NEW ALBUM, “A THOUSAND SUNS,” OUT SEPTEMBER 14 |작성자=Mike Shinoda |출판사=mikeshinoda.com |작성일자=2010-07-08 |확인일자=2010-08-03}}</ref> 이어 [[7월 9일]]부터 [[7월 25일]]동안에는 자신들의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Linkin Park, Featuring You"라는 이름의 리믹스 대회를 개최하였다. "The Catalyst"의 파트를 공개하고 팬들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나 악기 등을 가미하는 리믹스로서 린킨 파크가 직접 선정하여 다음 음반에 수록된다고 알렸다.<ref>{{웹 인용|url=http://www.linkinpark.com/profiles/blogs/linkin-park-featuring-you|제목=LINKIN PARK, FEATURING YOU|작성일자=2010-07-09|작성자=Linkin Park|출판사=LinkinPark.com|확인일자=2010-07-29}}</ref> [[7월 17일]]에는 음반의 자켓이 공개되었으며<ref>{{웹 인용|url=http://mikeshinoda.com/2010/07/17/the-catalyst-single-art/ |제목=THE CATALYST-Single Art |작성자=Mike Shinoda |출판사=mikeshinoda.com |작성일자=2010-07-17 |확인일자=2010-08-03}}</ref> [[7월 30일]]에는 리믹스 대회의 우승자를 발표하였고<ref>{{웹 인용|url=http://mikeshinoda.com/2010/07/30/linkin-park-featuring-you-winner-announced/ |제목=Linkin Park Featuring You Winner Announced |작성자=Mike Shinoda |출판사=mikeshinoda.com |작성일자=2010-07-30 |확인일자=2010-08-03}}</ref> 또한 《[[메달 오브 아너 (2010년 게임)|메달 오브 아너]]》의 사운드트랙으로 삽입된다고도 알렸다.<ref>{{웹 인용|url=http://www.youtube.com/watch?v=WTtOVa1DZJ8&feature=player_embedded |제목=Medal of Honor / Linkin Park - "The Catalyst" Trailer (HD) |작성자=Linkin Park |출판사=[[유튜브]] |확인일자=2010-08-03}}</ref>
[[8월 2일]], 음반의 첫 번째 싱글인 "[[The Catalyst]]"가 발매되었으며 [[9월 14일]] 4번째 정규 음반 ''"[[A Thousand Suns]]''"가 발매되었다. 이어 두 번째 싱글로 "[[Waiting for the End]]"를 발매하였다.
 
린킨 파크는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아티스트 차트인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8위를 기록했다.<ref>[http://www.billboard.com/charts/social-50?tag=chscr1#/charts/social-50?tag=chscr1 Current Billboard Social 50]</ref> 이어 빌보드 연말차트 톱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92위를 기록하였고,<ref>[https://archive.is/20120722161507/www.billboard.com/charts-year-end/top-artists?year=2010%23/charts-year-end/top-artists?year=2010&begin=91&order=position Billboard Best of 2010 Top Artists]</ref> 발매한 ''A Thousand Suns''가 빌보드 연말 음반 차트 톱 200에서 53위를 기록하였다.<ref>[https://archive.is/20120630060803/www.billboard.com/charts-year-end/the-billboard-200?year=2010%23/charts-year-end/the-billboard-200?year=2010&begin=41&order=position Billboard Top 200 Year End]</ref> 또한 2010년 연말 록 차트에선 7위를 기록했고 첫 번째 싱글인 "The Catalyst"는 록 송 연말차트에서 40위를 기록하였다.<ref>[https://archive.is/20121216044030/www.billboard.com/charts-year-end/hot-rock-songs?year=2010%23/charts-year-end/hot-rock-songs?year=2010&begin=31&order=position Billboard 2010 Year-End Top Rock Songs]</ref>
 
2011년 1월 11일에는, ''"[[Download to Donate for Haiti]]''"의 업데이트 버전인 "Download to Donate for Haiti V2.0"을 공개하였다. "The Catalyst" 리믹스 콘테스트 "Linkin Park featuring YOU"에서 수상한 키튼 하시모토의 리믹스를 비롯한 여러 곡이 추가로 수록되었다.<ref>[http://www.linkinpark.com/profiles/blogs/the-catalyst-featuring-keaton "The Catalyst," featuring Keaton Hashimoto, added to Download to Donate]</ref> 그리고 이어 [[3월 21일]], ''A Thosand Suns''의 세 번째 싱글로 "[[Burning in the Skies]]"가 발매된다고 알렸다. 또한 린킨 파크는 [[3월 3일]], 전미투어를 마쳤다. 그리고 [[6월 3일]]에 ''A Thousand Suns''의 네 번째 싱글로 "[[Iridescent]]"를 발매했는데, 이 곡은 [[트랜스포머: Dark of the moon]]의 OST로 사용되었다.
 
=== '''Living Things''' (2012~2013) ===
{{본문|Living Things}}
*[[2012년]] 초 린킨 파크는 4집 활동 도중에도 틈틈이 새 앨범 작업을 진행해 왔고, 공식 홈페이지나 멤버 개인 블로그를 통해 팬들에게 새 앨범의 진행상황을 밝히기도 했다.
*[[2013년]] [[11월]] [[18일]] LPU Underground 13 앨범이 발매되었다.
 
=== '''The Hunting Party''' (2014~) ===
2014년 6월 17일 6집 앨범이 발매된다.
 
'''데드 바이 선라이즈'''는 [[체스터 베닝턴]]의 솔로 프로젝트 밴드이다.
 
앨범 [[Out Of Ashes]]를 내놓았다. 그레이 데이즈, 린킨파크와는 다르다. 주로 린킨파크의 기존 앨범에선 다루지 못했던 주로 사회의 어두운면을 바탕으로 음악을 제작했고 2009~2010년 활동하였다. [[체스터 베닝턴]]은 서로 스케줄 때문에 데드 바이 선라이즈 활동을 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수록곡으로 Fire, Condemned, Crawl Back In, Inside Of Me, In The Darkness, Morning After, To Late, Into You, Let Down, End Of The World 등이 있다.
 
대표 수록곡으로 Fire, Condemned, Crawl Back In, Inside Of Me, In The Darkness, Morning After, To Late, Into You, Let Down, End Of The World 등이 있다.
 
== 멤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