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경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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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살설: + [http://sillok.history.go.kr/inspection/insp_king.jsp?id=kua_13105020_002&tabid=k 신치운]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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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살설 ==
[[1724년]] 그는 갑자기 최후를 맞이한다. 특별히 병세를 앓지 않은 상태에서 세제인 [[연잉군]]이 보낸 게장과[[게장]]과 생감을[[감|생감]]을 먹었다가 고통을 호소하면서 죽어갔는데, [[소론]] 일부는 영조가 경종을 독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일경 (1662년)|김일경]], [[목호룡]] 등의 [[김일경의 난]]이나 [[청주성]]을 중심으로 벌어진 [[이인좌의 난]] 당시 난군은 영조의 경종독살설을 보다 구체화시킨다. 경종 독살설은 널리 퍼져, [[신치운]](申致雲)은 영조가 자신을 친국할 때 '신은 갑진년(경종이 사망하고 영조가 즉위한 1724년)부터 게장을 먹지 않습니다'라며 경종 독살설을 비꼬아서 대답했고 이 이야기를 들은 영조가 분통하여 눈물을 흘릴 정도였다.<ref>[http://sillok.history.go.kr/inspection/insp_king.jsp?id=kua_13105020_002&tabid=k 신치운을 신문하다] - 영조 84권, 31년(1755 을해 / 청 건륭(乾隆) 20년) 5월 20일(계사) 2번째기사 </ref>
 
==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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