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식 혈액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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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확장 필요|en|Rh blood group system}}
'''Rh식 혈액형'''은 사람의 [[혈액형]] 중 하나이다. [[ABO식 혈액형]] 다음으로 임상적으로 중요한 혈액형으로 취급하고 있다. D, C, c, E, e 5가지 항원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며 이 중에서 Rh+ 혈액형과 Rh- 혈액형 구분은 D항원 유무로 구분한다.
'''Rh식 혈액형'''은 [[카를 란트슈타이너]]가 1940년 [[붉은털원숭이]](rhesus monkey)의 혈액과 응집반응 여부를 통해 구분한 혈액형이다. 이 경우는 다음과 같다.
 
== 발견 ==
1940년 [[카를 란트슈타이너]]가 [[붉은털원숭이]](''Maccacus rhesus'')의 적혈구를 토끼나 [[기니피그]]에 주사하였더니 항체가 생산되고 이 면역혈청과 원숭이의 적혈구를 다시 반응시키면 응집이 생기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에 따라 실험에 사용한 원송이의 속명인 "''rhesus''"의 첫머리 글자를 따서 '''Rh'''로 명명하였다. 이 때 발견된 것은 훗날에 Rh 항원 중 D 항원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후 C, c, E, e 등의 항원도 발견되었으며 현재 50가지 이상의 항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형식 ==
이 경우는 다음과 같다.
 
* Rh+ : Rh항원(ɕ)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