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형 디젤 액압 동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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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동차형 새마을호는 [[1987년]], [[1988년 하계 올림픽|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새마을호]] 열차의 증설과 고급화를 위해 최초로 도입되었다. 이후 [[1994년]]까지 [[두산인프라코어|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 [[현대로템|현대정공]]에서 반입되었다. 도입된 시기에 따라 크게 초기형, 중기형, 후기형 차량으로 구분된다. 구입 가격을 낮추기 위해 차량의 대부분은 리스로 구입하였으며, 차내 패찰에도 리스사명과 함께 리스한 자산이라고 언급되어 있다. 동차형 새마을호는 열차의 편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편성 안에서의 차량 번호가 일정하지 않다. 초기에 도입된 차량은 6량5량 1편성이었으나 이후 출력증강을 통해 8량 1편성으로 도입되었다.
 
[[1987년]]에 도입된 차량이 철도안전법의 내구연한 도래로 [[2007년2006년]]부터 운행을 차례로 종료하였다.<ref>[[2014년]] [[3월]]에 차량의 내구연한 관련 조항이 철도안전법에서 삭제되었다.</ref> [[2013년]] [[1월 5일]] 마지막 동차형 새마을호 편성이편성 #1005 열차가 운행하였다.<ref>상행은 1042열차[포항(08:00) - 서울(13:20)], 하행은 1005열차[서울(13:08) - 부산(18:04)]였다.</ref> 동차형 [[새마을호]] 차량은 내구연한이 20년이며 부수차는 25년이다. 이들 차량 상호간에는 차량간 물리적 연결 및 제동관 연결은 가능하지만<ref>이를 '무화회송'이라고 한다.</ref>, 제동지령용 점퍼와 객실전원공급용 점퍼의 규격이 맞지 않아 전력 공급은 불가능했다. [[2012년]]에 시행한 연결기 개선사업으로, 현재 이들 부수 객차는 동차형 새마을호의 APU 뿐만 아니라 [[8200호대 전기 기관차]]의 HEP나 [[발전차]]의 전원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차량 구분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