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산토: 두 판 사이의 차이

738 바이트 추가됨 ,  8년 전
편집 요약 없음
잔글 (로봇: 자동으로 텍스트 교체 (-|주요 자회사 +|자회사, -|주요 계열사 +|계열사))
편집 요약 없음
본사가 위치한 [[세인트 루이스]]에는 세계 굴지의 규모를 자랑하는 [[미주리 식물원]]이 있다. 몬산토는 여기에서 표본 상자(식물 표본 저장 시설)의 건설에 거액의 기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를 유명하게 만든 제품 중 하나는 [[PCB]]이고 ‘아로클로르(Aroclor)’라는 상품명으로 독점적으로 제조 판매했다. 또한 농약 제조 업체로 유명하고 [[베트남 전쟁]]]에서 사용된 맹독성 [[고엽제]] 에이전트 오렌지의 제조 업체이기도 하다. 이 고엽제에 불순물로 [[다이옥신]]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후 큰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
 
[[제초제]] [[라운드업]]을 개발 하고 최근에는 라운드업에 [[내성]]을 가진 다양한 [[유전자 재조합 작물]](라운드 업 레디 : Roundup Ready)를 분자 육종하여 세트로 판매하고 있다. 또한, 라운드업의 유효 성분 [[글리포세이트]](glyphosate) 자체의 특허는 이미 유효 기간이 만료되었다. 기타 수컷성불임이나 [[병해충]] 저항력과 스트레스 저항성 및 성분을 수정한 각종 재조합 품종도 개발하고 있다. 몬산토의 유전자 재조합 작물의 적극적인 점유율 확보하는 상법에 대해 유럽을 중심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농업 분야에서 미국의 세계 지배를 지원하는 기업이라는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콜롬비아에서 미군이 코카(coca)나무 재배와 게릴라를 소탕한다는 명목으로 수행하고 있는 플랜 콜롬비아(Plan colombia)의 핵심은 글리포세이트를 공중살포하는 것이다. 90년대 말부터 시작해 불과 10여년만에 유전자변형 대두 수출국이 된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에서 글리포세이트 공중살포로 인한 환경파괴와 주민들의 질병 증가의 심각한 문제가 있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비행기>>(2013)는 글리포세이트 살포 비행기를 주인공으로 친근하게 그려 제초제 살포로 고통받고 있는 남아메리카 나라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엇다.
 
==유전자변형작물과 몬산토==

편집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