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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또는 불가능으로서의 권력: 권력은 가능하게 하는 것 또는 불가능하게 하는 것이 될 수 있다. 한 연구는 사람들이 협박보다는 사회적인 기술을 반영하는 행동에 참여했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지속되는 영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인 권력은 다른 사람들이나 상황적이 스트레스에 의한 압박과 지나친 영향에 대해 방어적이다. 자기 방어와 침착한 행동을 통해 의사소통 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목표를 이루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성공적인 경향이 있다. 권력은 그것이 의사소통의 파괴적인 양상을 야기했을 때 불능화가 될 수 있다. 이는 덜 권력적인 사람이 가끔 불만족과 철회 요구를 전달하는 것을 망설이는 데 영향을 미친다.
#특권으로서의 권력: 특권 이론은 더 권력적인 사람이 규칙을 만들기도 하고 규칙을 깰 수도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영향력 있는 사람들은 규범을 위반할 수 있고 관계의 규칙을 깰 수 있으며, 권력이 없는 사람들만큼의 불이익 없이도 상호작용을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행동들은 영향력 있는 사람의 독립적인 권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게다가, 더 권력적인 사람이 언어적 상호작용과 비언어적 상호작용 둘 다를 관리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게 된다. 그들은 권력이 없는 사람들보다 더 쉽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고 주제를 바꿀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을 방해할 수도 있고, 토론을 끝낼 수도 있다.<ref>Guerrero, Laura K., and Peter A. Andersen. Close encounters: Communication in Relationships. 3rd ed. Thousand Oaks, Calif.: SAGE, 2011. Print. p.267-261</ref>
 
=== 마르크스주의 ===
[[맑스주의]]적 전통에서, [[안토니오 그람시]]는 문화적인 [[헤게모니]]를 생성하는 [[이데올로기]]의 역할을 정교화 시켰다. 그리고 이것은 [[자본주의]]와 [[민족국가]]의 권력을 강화하는 하나의 방식이 되었다. [[군주론]]을 쓴 [[마키아벨리]]에 의지하였으며 왜 [[공산주의 혁명]]이 러시아에서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되었으나 서부 유럽에서 일어나지 않았는지에 대해 이해하려고 애쓰면서, 그람시는 이 헤게모니를 [[켄타우로스]]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도록 개념화했다. 켄타우로스의 뒷부분인 짐승은 더 고전적이고 물질적인 권력의 이미지와 강압과 폭력에 의한 권력을 나타낸다. 그러나 자본주의적인 헤게모니는 켄타우로스의 앞부분인 인간의 얼굴에 훨씬 더 강하게 의존한다고 주장했다. 그 인간의 얼굴 부분은 ‘동의’에 의한 권력을 투영한다. 러시아에서는 이러한 권력이 부족하였고 이것이 혁명을 가능하게 했다. 하지만 서부 유럽에서는, 특히 이탈리아에서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자들의 이익과 같은 이익을 가지고 있던 노동계급을 설득함으로써 합의된 권력을 행사하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방식으로 혁명을 피했다고 할 수 있다.
 
그람시는 권력 구조에서 이데올로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반면, 미셀 바렛과 같은 맑스주의 페미니스트들은 가족 생활의 미덕을 극찬하는 이데올로기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러한 관점을 설명하는 고전적인 주장은 ‘노동의 산업 예비군’으로 여성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전쟁 시기에는 여성이 남성적인 일들을 수행하는 것이 받아들여졌지만, 전쟁 후에 이 역할은 쉽게 뒤집혔다. 그러므로 바렛에 의하면 자본주의적인 경제적 관계의 파괴는 중요하지만 여성의 자유를 위해서는 충분하지 않은 것이다.<ref>Pip Jones, ''Introducing Social Theory'', Polity Press, Cambridge, 2008, p. 93.</ref>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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