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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For Whom the Bell Tolls'')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장편 소설이다. [[스페인 내전]]을 무대로 로버트 조던과 마리아의 사랑을 그린다. 제목은 17세기 [[영국 성공회]] [[성직자]]인 [[존 던]](John Donne)[[신부]]가 쓴 [[시]]의 구절을 인용하였다. [[1939년]] 3월 이 작품을 쓰기 시작하여, 다음 해 [[1940년]]에 발표하였다. [[1943년]]에 [[게리 쿠퍼]]와 [[잉그리드 버그만]]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 줄거리 ==
반파시스트 군으로 [[스페인 내전]]에 참가한 로버트 조던은 작전상 중요한 교량을 폭파하는 임무를 짊어지고 파블로가 이끄는 게릴라 부대에 협조를 요청했다. 그리고 게릴라 부대에 숨어있던 부모를 살해당한 딸 마리아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곧, 그는 작전을 추진 중에 적의 작전이 바뀌어 자신의 임무이던 교량의 폭파가 무의미해질 것을 알았다. 그러나 연락이 되지 않아 작전을 중단되지 않았고, 쓸모없는 줄 알면서도 다리를 폭파하였다. 그러나 중상을 입고, 동료를 놓쳐 자신은.. 자세한 내용은 본편을 확인하세요
개인적으로 마지막 순간의 로버트 조던의 행동이 인상에 깊은데 꼭 읽어보시고 감동 받으시길 바랄께요
 
== 등장인물 ==
* 로버트 조던
* 마리아
 
== 주석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