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식 혈액형: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7년 전
 
== 발견 ==
1940년 [[카를 란트슈타이너]]가 [[붉은털원숭이]](''Maccacus rhesus'')의 적혈구를 토끼나 [[기니피그]]에 주사하였더니 항체가 생산되고 이 면역혈청과 원숭이의 적혈구를 다시 반응시키면 응집이 생기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에 따라 실험에 사용한 원송이의원숭이의 속명인 "''rhesus''"의 첫머리 글자를 따서 '''Rh'''로 명명하였다. 이 때 발견된 것은 훗날에 Rh 항원 중 D 항원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후 C, c, E, e 등의 항원도 발견되었으며 현재 50가지 이상의 항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Rh식 혈액형 명명법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