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플랜텍 (1987~2013년 기업):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2001년 3월 [[인천국제공항]] 1단계 수하물처리시스템(Baggage Handling System)을 성공적으로 공급한 포스코플랜텍은 2004년 12월, 2단계 수하물처리시스템까지 수주하여 2008년 6월 공급함으로써 이 분야에 국내 선두기업으로 나서게 되었다. 위기를 극복하고 엔지니어링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2005년도에는 회사 창립이래 최초로 2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함으로써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2004년 7월 말레이시아 수력발전소 수문설비 프로젝트, 2006년 8월 대만 흥달화력발전소 석탄취급설비, 2006년 5월 태양광, 풍력, 바이오 등 5개 분야에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지정 받아 이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출하여, 2008년 6월 포항제철소 지붕에 국내 최초로 1M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공급한 것을 시작으로 같은 해에 창녕, 고흥, 부안, 해남에 총 5MW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건설하여 녹색에너지 사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2010년 포철기연과 통합하면서 회사 이름을 지금의 (주)포스코플랜텍으로 변경했다폐업했다.
 
포철산기의 주력 사업은 플랜트 관련 설비를 생산하는 일이다. 포항과 광양제철소의 제철 설비를 비롯해 댐과 발전시설에 사용되는 산업설비, 공항 수하물처리시스템과 물류센터 등 물류설비, 태양광과 풍력발전소 등에 사용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을 주로 만든다. 제철 분야에 사용되는 롤러 등 산업용 기계도 제작하고 있다. 본사 포항을 중심으로 광양과 서울 등 대한민국에 3개의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와 대만에 해외 사업장이 있다.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