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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칠요'''(七曜)는 육안으로 보이는 혹성오행과 대응시킨 화성·수성·목성·금성·토성태양·(음양)...)
 
'''칠요'''(七曜)는 육안으로 보이는 [[혹성행성]]을 [[오행]]과 대응시킨 [[화성]]·[[수성]]·[[목성]]·[[금성]]·[[토성]]과 [[태양]]·[[달]]([[음양]])을 합한 7개의 [[천체]]이다. '''칠요성'''이라고도 말한다.
 
근대[[천문학]]이 발달하기 이전은, [[항성]]보다 훨씬 밝게 보여 [[천구]]로부터 독립해 움직인다는 점으로, [[행성의 정의#고대의 행성|행성과 태양과 달은 동종의 것이라고(바꾸어 말하면 태양과 달도 혹성에행성에 포함하고) 생각해]], 또, 세계 각지에서 신들과도 동일시 되어 특별한 취급을 받고 있었다.
* 현재의 [[주]]는 칠요가 토대가 되고 있다.
: 본래의 차례는 천구상의 움직임이 늦은(=지구로부터 멀다) 순서에, 토성으로부터 시작되어 달에 끝난(토성·목성·화성·태양·금성·수성·달)다고 생각했다. 이윽고 토성을 비롯해 현재 잘 알려져 있는 차례(토성·태양·달·화성·수성·목성·금성)로 하루씩을 수호한다고 여겨져 칠요 중의 있는 천체가 수호하는 날을 그 천체의 [[요일]]이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