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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셀라]]는 [[탕가니카 호|탕가니카 호]]가 원산지인 종으로 약알칼리~알칼리성을 유지해야한다. 그러므로 ph조절을 위해 산호사를 사용하는 데, 이때 바닥공사(오셀라가 자기가 살기 좋도록 패각의 위치를 옮기면서 바닥재의 능선을 바꾸어 놓는 행위)를 하는것이 오셀라의 특성이므로, 오셀라가 다치지 않게 입자가 고은 슈가사이즈의 산호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구조물 ===
[[File:패각 지킴이.jpg|thumb|패각과 그 주변의 영역을 중시하는 편이다. 거의 하루를 통째로 패각을 지키는 데에 시간을 보냄]]
*구조물
[[오셀라]]는 기본적으로 패각(빈 소라껍데기)에 알을 낳고, 그 주위에서 생활하는 종이다. 패각을 지키는 것 이외에는 움직임이 거의 없다. 그러므로 적절한 양의 패각은 오셀라의 서식지에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패각이 부족하면 영역다툼에서 도태된 개체가 죽을 수 있을 정도로 패각은 오셀라에게 중요한 것이다.
 
*=== 쌍 잡기(breeding) ===
[[File:패각 다툼.jpg|thumb|쌍이 잡히지 않은 상태의 암수가 마음에 드는 패각을 차지하기 위해 다툼을 벌이고 있다.]]
*쌍 잡기(breeding)
[[오셀라]]는 다른 많은 [[:en:Shell dweller|패각어종]]과는 달리 하렘보다는 일부일처형식의 결합을 이루며, 일단 쌍(mate)이 잡히고 나면 그 이외의 개체들은 모두 공격한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한 어항에 쌍이 잡히면, 나머지 개체들은 모두 격리시켜야 다른 개체들이 손상을 입지 않을 수 있다.
쌍이 잡히고 나면 곧 암컷이 패각에 알을 낳는데, [[멀티]]와 [[브리카르디]]와 같은 종들처럼 세대번식 (자기 자손들을 계속 옆에 두고 계속적으로 새끼를 치는 형식)은 하지 않으므로 알에서 부화한 치어가 유어가 되면 자기 자식도 못알아보고 공격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 자란 유어도 분리해주어야 한다.
 
*=== 먹이주기 ===
[[오셀라]]는 잡식성이기 때문에 무엇을 주어도 잘 먹는다. 플레이크 형식의 사료나 입에 들어갈만한 사이즈의 과립사료, 냉동 [[장구벌레]]를 잘 먹고, 입이 작은 치어~유어들은 갓 부화시킨 브라인쉬림프를 잘 먹는다. 처음에 먹이를 줄 때 먹이를 먹는지 확인하면서 먹여야 양 조절이 가능하다. (많이 먹이면 어항 내 [[여과]]사이클이 깨지기 때문에 가급적 5분안에 먹을 수 있는 양만큼만 먹이를 주는 것이 좋다.)
 
*=== 합사 어종 ===
다른 시클리드류는 공격성이 강하니 피하는 것이 좋다. 수질과 어종의 성격을 고려해 대게 유순한 탕가니카호 메기(시노돈티스)류나 쥴리도크로미스, 음플룽구 등을 합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키스피시즈|Lamprologus ocellatus}}
{{공용분류|Lamprologus ocellatus}}
 
== 키울 때 주의사항 ==
===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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