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Sangil: 두 판 사이의 차이

잔글
:워낙 사유가 다양해서... 사망, 사퇴, 입각 등으로 인한 탈당, 다른 당으로 옮기기 위한 탈당, 승계, 승계 후 탈당, 승계 전 탈당 등이 있는데요. 줄이면 사퇴, 탈당, 승계 정도겠지요. 그런데 그림으로 잘 떠오르지 않네요.. 기존 방식으로 괄호 치고 다 적으니 너무 폭이 넓어져서 문제구요. [[틀:제14대 비례대표 민주당]]을 새로 고친 것을 한번 참조해주시고 좋은 의견 있으면 알려주세요. →▶사망 혹은 사퇴, ◆↔사퇴 후 승계, ◀←승계 이렇게 화살표나 삼각형 사각형 기호를 생각해 볼까요.. 그래도 주석이 없으면 무슨 뜻인지 모를 것 같습니다만. --[[사용자:Sangil|Sangil]] 2007년 11월 7일 (수) 13:22 (KST)
::<font color="blue">■</font>같이 색을 같이 사용하는건 어떨까요. ◆는 의원직 소멸(?)로 하되, <font color="red">◆</font>은 사망, <font color="blue">◆</font>은 사직 또는 퇴직, <font color="green">◆</font>은 제명 또는 자격상실 등.. 승계는 ▼와 같은 기호를 사용한다거나. font를 사용하기때문에 번거로운-_- 면이 있긴 합니다만, [[틀:비례/사망]]과 같은 녀석을 만들어주면 해결될 것 같기도 하고..  <small>'''[[사용자:Gksdnf1999|천]]/ [[사용자토론:Gksdnf1999|어]]'''</small> 2007년 11월 7일 (수) 13:31 (KST)
:::좋은 아이디어네요. 그런데 색맹인 분들이나 흑백 프린터로 인쇄하면 색이 도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 기호가 다르면서 색도 다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틀:정당별 국회의원 비례대표/사망]] 이면 편할 수도 있지만, 이 자체로 좀 길지 않나요? 승계 받은 사람이 다시 사퇴 하는 경우에 기호를 두개를 놓을 것인지 하나만 놓을 것인지도 고민이 필요한데요.. 아까 삼각형 두개로 하다가 승계 후 사퇴를 ◆으로 한 것은 ◀+▶=◆이었기 때문입니다 :-) ┤이나 ├ 혹은 ╟, ╢, 합치면 ╟╢?. --[[사용자:Sangil|Sangil]] 2007년 11월 7일 (수) 13:4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