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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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즐리 집에서의 어느날, 해리는 더즐리 집에 디멘터 두 사람이 온 것을 알아차린다. 두들리를 공격하려던 디멘터를 패트로누스 주문으로 물리친 해리는 빌미를 잡혀 마법부의 조사 청문회에 참석하게 된다. 덤블도어 교수의 원호로 정당 방위를 인정받아 무죄를 선고받은 그는 호그와트에 입학하자 무언가 심상치 않은 것을 발견하게 된다. 모두들 자신과 덤블도어 교수를 매도하는 것도 참을 수 없는 것이지만 그것보다 더 심각한 일이 해리를 둘러싼다. 어둠의 마법 방어술 시간에는 계속 지팡이를 치우라는 수업이 계속되고, 볼드모트가 돌아왔다고 선전하다가 엄브릿지 교수에게서 나머지 공부를 2~3주간 받는가 하면, 덤블도어의 군대를 만들어 방어술 마법을 가르침으로써 마법부로부터 문책을 받고, 자신의 부모를 모독한 말포이를 혼내주었다가 소위 교육 법령 25조에 걸려 출전 정지를 당하는 등 해리의 수모는 끝날 줄 모른다. 사태가 심각해짐을 알아 차린 해리와 덤블도어의 군대 조직원들은 엄브릿지를 밀어내고 마법부에 들어가 볼드모트를 위시한 죽음을 먹는 자들과 싸운다. 이 과정에서 시리우스 블랙이 아치형 문의 뒤쪽으로 쓰러지게 되어 죽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해리의 예언을 파기함으로써 죽음으로 이를 사수하는 진정한 정의의 기사단으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는가 하면, 자신을 못살게 굴어 왔던 마법부에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어 결국 퍼지는 굴복하고 엄브릿지는 직무 정지를 당하도록 함으로써,모두 볼드모트가 돌아왔다는 사실을 믿도록 한다.
 
== 장면 제목 ==
# Dudley Demented [디멘터의 공격을 받은 두들리]
# A Peck of Owls [부엉이 떼]
[[분류:해리 포터 책|불사조 기사단]]
[[분류:2003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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