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크 함시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7 바이트 제거됨 ,  5년 전
잔글
FA/GA 틀 제거. 위키데이터 배지시스템 적용; 예쁘게 바꿈
잔글 (FA/GA 틀 제거. 위키데이터 배지시스템 적용; 예쁘게 바꿈)
 
== 클럽 경력 ==
=== 초기 경력 ===
함식이 슬로바키아의 Banská Bystrica에서 자랐지만, 그는 지역의 대표 클럽인 Dukla Banská Bystrica에 들어가지 않았다. 대신 그는 더 작은 유소년 클럽인 Jupie Podlavice에서 활약했다. 2002년에 그는 슬로바키아의 명문구단인 Slovan Bratislava에 입단하였다. 그리고 팀에서 한 골을 기록하였다.
 
2004년 함식은 17세의 나이에 세리에A의 브레시아 칼초로 이적하였다. 이적료는 €0.5M을 기록하였다. 첫 경기는 키에보 베로나를 상대한 경기였고, 시즌이 끝나자 브레시아는 세리에A에서 19위를 기록, 강등되었다. 이듬해 함식은 세리에B의 브레시아에서 40경기를 뛰었고 (리그 24경기 포함) 팀은 11위로 세리에B 리그를 마쳤다. 그는 40경기 10골이라는, 미드필더로서는 훌륭한 활약을 하였다.
 
== 일화 ==
* 2008년 12월 함식은 크리스마스 쇼핑을 하다가 무장 강도에게 금품을 털린 일이 있었다. 2011년 11월 22일, 함식의 임신한 아내 마르티나 프라보나는 BMW를 몰고 가다가 무장괴한에 의해 통째로 차를 강탈당했고, 나폴리 경찰이 Ceselle에서 차를 발견, 함식에게 돌려주었다. 2013년 2월 17일, 삼프도리아와의 0-0 무승부가 끝나고 나폴리 국제공항을 향해 운전하고 있었던 함식은 스쿠터를 탄 3명의 마스크 괴한에게 제지당했다. 괴한 중 한 명은 그의 차창을 부수고 총으로 함식의 머리를 겨누었으며 그의 손목에 달려있던 €10,000짜리 롤렉스 시계를 빼앗았다. 무장괴한들이 도망친 후 함식은 경찰에 이를 신고하였다.
* 나는 빅클럽의 관심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나는 머리에 왁스를 바를 돈만 있으면 된다. 나는 절대 나폴리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발언으로 함식은 나폴리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분류:2010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분류:축구 미드필더]]
 
{{Link GA|pl}}

편집

1,194,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