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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성 전투'''(東萊城戰鬪)는 [[1592년]] [[5월 25일]]([[음력 4월 15일]]) [[부산진 전투]]에 이어 일어난 [[임진왜란]] 두 번째 전투로 동래 부사 [[송상현 (1551년)|송상현]]이 2시간을 버티며 왜군을 끝까지 막아냈으나 결국 전사하고 [[동래성]]은 함락되었다.
 
== 전투 준비 ==
동래 부사 [[송상현]]은 일본이 쳐들어올 것을 미리 대비하기 위해 동래성 주변에 나무를 최대한 많이 심어서 외부에서는 동래성을 관측하기 어렵게 만들어 놓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 전투 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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