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김씨: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7년 전
김녕김씨가 먼저이고 김해김씨가 나중이다
(김녕김씨가 먼저이고 김해김씨가 나중이다)
태그: m 모바일 웹
 
== 본관 ==
김녕(金寧)은 경상남도 김해(金海)의 옛 지명으로 낙동강(洛東江) 하구 남서쪽에 위치하여 일찍부터 가락국(駕洛國)의 문화 중심지로 발전해 오다가 532년(신라 법흥왕 19) 신라에 병합되어 금관군(金官郡)이 되었다. 680년(문무왕 20)에 금관소경(金官小京)이 되었다가 757년(경덕왕 16) 김해소경(金海小京)으로 고쳤고, 940년(고려 태조 23) 김해부(金海府)로 고쳐 임해(臨海)·금주(金州) 등으로 불렸으며, 1270년(원종 11) 방어사(防禦使) 김훤이 인접지역인 밀성(密城)의 난을 평정하여 김녕도호부(金寧都護府)로 승격되었다가 금주목(金州牧) 김해부(金海府)로 개칭되었다. 조선 태종이 다시 도호부로 고쳤다가 세조 때 진(鎭)을 두었으며,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김해군이 되었다. 수로왕계통의 김해 김씨와 혼돈되므로 김해 김씨(金海金氏)를 선김후김(金)으로, 김녕 김씨(金寧金氏)는 후김선김(金)으로 칭하다가 조선조 고종때(고종 갑신 1884년) 김녕(金寧)으로 확정하였다.
 
== 분파 ==

편집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