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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월 : 아사히 신문 창간 127주년 기념 '저널리스트 선언'이라고 하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대대적으로 선전.
* 2014년 8월 5일 : 아사히 신문은 독자검증의 결과, 요시다 마사오(吉田 昌郞,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책임자) 증언의 증거가 찾지 않고, 허위라고 인정해 기사를 철회했다. 그러나 독자에게 대한 사죄는 일체 없고, 또, 아사히 신문 사장의 기무라(木村) 다다카즈(伊量)는 사죄를 하지 않을 방침을 밝혔다. 매스 미디어로서의 설명 책임을 수행하지 않고 있는 태도에 대해서, 일본 국내의 매스컴(mass communication)에서 비판이 일어나고, 지상논쟁이 되풀이되었다. <ref name="">[http://www.microsofttranslator.com/bv.aspx?from=en&to=ko&a=http%3A%2F%2Fwww.asahi.com%2Ftopics%2Fianfumondaiwokangaeru%2Fen% Thinking_about_the_comfort_women_issue]</ref><ref>[http://www.microsofttranslator.com/bv.aspx?from=en&to=ko&a=http%3A%2F%2Fthe-japan-news.com%2Fnews%2Farticle%2F0001499501 SPECIAL_REVIEW_of_The_Asahi_Shimbun’s_“Comfort_Women”_Reporting_/_The_paper_slow_to_correct_its_errors]</ref>
* 2014년 9월 11일 : 아사히 신문이 두 건의 요시다 오보 파문을 일으키고 마는 것에 대해 기무라 다다카즈 아사히 신문 사장이 독자들과 [[도쿄 전력]] 관계자들에게 사죄를 드렸다. <ref>[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40912002005018]</ref>기무라 사장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제주에서 일본군 위안부를 강제 연행했다고 1980년대에 증언했던 요시다 세이지(吉田淸治) 관련 기사를 지난달지난 달 5일 취소한 것도 “정정이 너무 늦어 독자 여러분께 사죄한다”고 밝혔다.<ref>[http://news.donga.com/List/InterJapan/3/0213/20140912/66336119/1 동아일보 기사만"日 아사히신문 또 오보기사 취소" 2014-09-12 03:00:00]</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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