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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트에 돌아왔을 때 말리크의 영토는 [[차가타이 칸국]]에 의해 공격받고 있었다. 왕조의 영토인 [[시스탄]] 지방 에서도 반기를 들었다. 차가타이의 왕자인 야수르는 [[헤라트]]를 공격했지만 [[일 칸국]]의 군대에 가로막혀 실패했다. 1320년 8월 기야투는 왕자인 샴수드에게 국정을 맡기고 [[메카]]로 순례를 떠났다.
 
1327년 [[추판 왕조]]의 권력자 [[바그다드아미르 하툰]]이추판이 [[일 칸국]]의 [[아부 사이드 (일 칸국)|아부 사이드]]를 배신하고 헤라트로 망명했다. 그는 친구였던 기야투에게 몸을 숨겨달라고 부탁했고 기야투는 흔쾌히 승낙했다. 그러나 [[아부 사이드 (일 칸국)|아부 사이드]]는 그를 처형하라고 압박했고 기야투는 거기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 기야투 그 자신도 2년 후 사망했다.
 
그에게는 아들이 넷(샴수드, 하피즈, 무이즈, 바키르) 있었는데 샴수드는 그의 뒤를 이었지만 곧 세상을 떴다. 둘째 아들 하피즈는 학자로 활동했으나 샴수드가 죽은 후 왕위를 물려받았다. 그러나 하피즈 역시 2년 후 시해당하고 왕위는 셋째 무이즈에게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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