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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발라]]의 강력한 조모 다기는 시디발라를 황태자로 임명하였고 다시 칸으로 설치하였다. 왜냐하며 그는 옹기라트 하툰의 아이였기 때문이었다. 그때 제국은 거의 파산상태였다. 그러나 약간의 다기의 꼭두각시가 있었다. 그녀의 손자의 계승 직후에 다기는 테무데르를 비서실장으로 복위시켰다.
 
[[1322년]][[11월 1일]] 다기와 테무데르가 죽었다. 다시 정쟁이 재연되었다. [[1323년]] 시디발라 게게엔 칸이 테그시에의해테그시(鐵失)에의해 암살될 때 [[예순 테무르]]는 반란군에 의해 지지되었는데 그의 어머니가 옹기라트 족의 부얀 켈미시였기 때문이었다.
 
[[아유르바르와다]]가 죽은 뒤부터 1333년 [[토곤 테무르]]가 즉위할 때까지 13년간 7명의 황제가 차례로 교대하는 이상사태가 발생했다.
[[1364년]] 기황후는 [[덕흥군 (고려)|덕흥군]]을 고려의 왕으로 세우고 고려로 군대를 보냈다. 그것은 얄루강을 건너던 중 고려 군대에 격파되었다.
 
그 때에 황태자의 지지자와 반대자 사이에 내전이 있었고 반대하던 지도자 볼루드 테무르는테무르(孛羅帖木兒)는 결국 [[1364년]] 수도를 점령하였다.
 
[[아유르시리다르]]는 지지자인 [[코케 테무르]](王保保擴廓帖木爾)에게 달아났지만 [[기황후]]는 볼루드 테무르의 포로가 되었다. 볼루드 테무르는 다음 해 코케테무르에코케 테무르에 의해 전복되었다.
 
다시 그녀는 [[코케테무르코케 테무르]]의 지지로 그녀의 아들을 칸으로 즉위시키려하였으나 실패하였다. [[바얀 후투그]]가 죽은 후에 기황후는 제1황후가 되었다.
 
[[분류:몽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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