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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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컵대회 출전 횟수 = 8회 |
첫 지역 컵대회 출전 = [[199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1996년]]|
지역 컵대회 최고 성적 = 우승 ([[199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1996년]]) |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횟수 = 2회 |
첫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 [[1997년 컨페더레이션스컵|1997년]]|
컨페더레이션스컵 최고 성적 = 4위 ([[2009년 컨페더레이션스컵|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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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2010년아프리카 FIFA최초로 월드컵]]월드컵을 개최국이지만개최한 대륙 특성상국가이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아파르트헤이트]]으로 인하여<ref>당시정책으로 아프리카인해 네이션스컵1960년대부터 예선을 월드컵30년간 아프리카모든 지역예선으로국제대회 대체했다출전이 금지되었다. 최종예선에서 조치는 1990년 1위는2월 월드컵[[넬슨 본선에만델라]]가 진출하지만석방되면서 나머지해금되었으며, 팀들은[[1992년 월드컵은바르셀로나 지역예선올림픽]]을 탈락하는데,시작으로 2위팀들[[1994년 중에FIFA 승점이월드컵]], 높은 순서대로[[1994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본선에 진출한다.</ref>]] 지역예선에 참여한출전하면서 본격적으로 월드컵국제대회에 개최국이모습을 되었다.드러내기 그러나 개최국임에도 불구하고 출전한 아프리카 지역예선에서는 같은 조의 나이지리아에 밀려 조 2위가 된 데다가 나이지리아가 전승을 달성하는 바람에 월드컵은 개최국으로서 출전했지만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시작했다.
 
 
== 개요 ==
 
비록 이 때는 경험 부족으로 본선에 오른 대회가 없었지만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전력을 착실히 다질 수 있었다. 개최권을 획득한 [[1996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홈 어드벤티지를 이용해 '''첫 출전에 대륙컵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만들어냈으며, 이 기세를 몰아 [[1998년 FIFA 월드컵]]에도 사상 처음으로 진출에 성공했다. 개최국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프랑스]]를 비롯하여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덴마크]],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사우디아라비아]]를 만나 2무 1패 조 3위로 첫 월드컵 무대를 마쳤다. 대회 우승국이자 홈팀인 프랑스에겐 고전했으나 유럽과 아시아의 복병 덴마크, 사우디를 상대로 수준급의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모두 비겼지만, 중요한 곳에서 한계에 부딪히면서 크게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진 않았다.
 
같은 해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본선 진출에도 성공했다. 만 23세 이하 대표팀이긴 했지만 이 대회 조별리그에서 브라질을 3:1로 이기는 활약을 하면서 미래를 기대하게 했고, 마침 [[2002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을 뚫고 본선에 2연속 올라왔다. 첫 경기인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파라과이]]와 2:2 무승부를 거둔데 이어, 유로2000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보여준 유고연방 출신 [[슬로베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슬로베니아]]를 1:0으로 이기며 16강행이 유리해졌다. 스페인이 두 경기를 3:1로 승리하면서 16강을 확정지었고, 마지막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오를 수 있었지만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스페인]]에 2:3으로 석패하면서 또다시 16강 진출에는 실패하였지만 파라과이와 승점, 골득실이 같고 다득점에서 밀려 떨어질 정도로 상당한 활약을 했다.
 
두 대회 연속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대륙 순환 개최 원칙에 따라 [[2010년 FIFA 월드컵]] 개최권을 따냈다. 원래 [[2006년 FIFA 월드컵]]에도 도전했었지만 독일에 밀려 탈락했는데 [[제프 블래터]]가 아프리카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의지로 다음 대회는 아프리카에 열겠다는 발언을 하면서 개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경제력을 바탕으로 모로코, 이집트를 제치고 아프리카 최초의 개최국이 되었지만, 정작 이 때부터 실력이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것을 시작으로 2004년 이후 네이션스컵에서 3연속 조별리그 탈락하며 예전같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개최 1년 전인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는 준비가 덜 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높은 실업률과 치안 불안이 대회 내내 화두가 되었고 경기장이 반도 지어지지 않는 등 여러 면에서 문제를 보였지만 컨페드컵 자체는 무난히 끝냈다. 이 대회에서 4강에 오르기는 했지만 조 편성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스페인]], [[이라크 축구 국가대표팀|이라크]], [[뉴질랜드 축구 국가대표팀|뉴질랜드]]로 상당히 쉬웠던지라 그리 높은 평가는 받지 못했다. 오히려 조별리그에서 이탈리아를 제치고 4강에서 스페인을 꺾은 미국에 포커스가 맞춰졌었다.
 
개최국이지만 대륙 특성상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인하여<ref>당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을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예선으로 대체했다. 최종예선에서 각 조 1위는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만 나머지 팀들은 월드컵은 지역예선 탈락하는데, 2위팀들 중에 승점이 높은 순서대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본선에 진출한다.</ref> 지역예선에 참여한 첫 월드컵 개최국이 되었다. 그러나 개최국임에도 불구하고 출전한 아프리카 지역예선에서는 같은 조의 나이지리아에 밀려 조 2위가 된 데다가 나이지리아가 전승을 달성하는 바람에 월드컵은 개최국으로서 출전했지만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는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 팀은 2010년 대회의 개최국 팀임에도 조별리그에서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우루과이]]와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멕시코]]에게 밀려 결선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하였다. 이는 사상 최초로 개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사례가 되었다. 우루과이전에서 0:3으로 대패한게 원인이 되어 3차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프랑스]]를 2:1로 꺾으며 1승 1무 1패를 기록했지만, 게다가 프랑스는 당시 내분으로 훈련을 거부하고 선수가 이탈할 정도로 막장인 팀이었기에 이기는 것이 놀라운 것은 아니었다. 게다가 2차전에서 대패하면서 프랑스와 같이 1무 1패가 되고 우루과이와 멕시코가 1승 1무인 상황이어서 마지막 경기에서 우루과이와 멕시코가 비기면 자동으로 탈락하는 상황이었다. 어찌어찌 프랑스를 이기고 우루과이가 멕시코를 잡아주기는 했지만 0:3의 골득실을 따라잡기엔 역부족이었다.
 
그 뒤로는 단 한 번도 국제대회 지역예선을 통과한 적이 없다. 2010년에 이어 2012년 네이션스컵 지역예선에서도 2연속 탈락했고, 2013년 대회는 리비아와 개최권을 맞바꿨기 때문에 자동으로 진출했지만 홈 이점을 받고도 8강에 그쳤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도 올라오지 못해서 현재는 팀에 대한 평가가 많이 낮아진 상황이다.
 
이 팀은 2010년 대회의 개최국 팀임에도 조별리그에서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우루과이]]와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멕시코]]에게 밀려 결선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하였다. 이는 사상 최초로 개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사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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