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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전쟁 =====
[[1949년]] [[2월]] [[소련]]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김일성]]을 대표로 한 북한 초대 각료들은 [[1949년]] [[2월]] [[소련]]을 방문, 경제와 문화 분야 전반의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부수상]] [[홍명희]], [[박헌영]], [[문화선전상]] 허정숙 등이 포함됐다.<ref name="soksgak">[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170323 백남운 초대교육상] 조선일보 2001년 02월 11일자</ref> 일행은 [[차이코프스키차이콥스키 음악당]]에서 [[소련국립무용단]]의 공연을 보고 그날 밤에는 [[박헌영]]의 장녀가 추는 몽고식 무용을 즐기기도 했다.<ref name="soksgak"/> [[1949년]] [[9월]] [[보건상]]에서 해임되고, 문화선전상 겸 보건성 부상직은 유임되었다.
 
[[1949년]]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을 겸하였다. [[1950년]] [[1월]] [[조선인민군]] 창군 2주년 기념사에서 허정숙은 "두 갈래의 투쟁을 전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나는 북한에서의 ‘민족 건설의 투쟁’이고 다른 하나는 남한에서의 ‘민족구원을 위한 무장 저항전쟁’인데, 양자 모두는 ‘강고하고 상설적인 인민군과 경찰 및 자위대’를 필요로 한다"고 주장했다.<ref name="ganggo366">찰스 암스트롱, 《북조선 탄생》 (김연철·이정우 역, 서해문집, 2006) 366페이지</ref> 허정숙에 의하면 강력한 군대는 민족 독립의 기반이었던 것이었다.<ref name="ganggo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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