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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1708년 [[다니엘 가브리엘 파렌하이트|파렌하이트]]는 첫 온도 단위 중 하나를 개발한 덴마크의 과학자 [[올레 뢰머]]를 만나게 된다. 당시 [[올레 뢰머|뢰머]]가 사용하던 단위는 물의 [[끓는점]]을 60도로 정의한 온도 체계였다. 하지만 이 온도 체계에서 0도에 대한 기준은 임의적이었다. [[올레 뢰머|뢰머]]는 날씨에 [[음수]]가 사용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 물의 [[녹는점|어는점]]을 0도로 정의하지는 않았다. 대신 그는 물의 [[녹는점|어는점]]을 7.5도로 정의하고, 사람의 [[체온]]을 22.5도로 정의하였다. [[다니엘 가브리엘 파렌하이트|파렌하이트]]가 그의 친구 헤르만 부르하베에게 보낸 편지에 따르면 그는 뢰머에[[올레 뢰머|뢰머]]의 온도 체계에서 분수를 없애기 위해 각 온도에 4를 곱하여 사용하였다.<ref>Ernst Cohen and W.A.T. Cohen-De Meester. ''Chemisch Weekblad'', volume 33 (1936), pages 374–393, cited and translated in http://www.sizes.com:80/units/temperature_Fahrenheit.htm</ref> 즉, 물의 [[녹는점|어는점]]을 30 °F , 체온을 90 °F 이라고 정의하였다. 1724년 [[왕립학회|영국 왕립 협회]]에서 [[다니엘 가브리엘 파렌하이트|파렌하이트]]는 자신이 새로 정의한 온도 체계를 발표하게 된다. 이때 얼음과 물, [[염화 암모늄]]을 1:1:1의 비로 섞은 후 그 온도를 측정하여 0 °F (−17.78 °C)라고 정의하였다. 독일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발트해 연안의 도시 [[그단스크|단치히]]의 1708/09 겨울의 기온을 측정하여 0 °F라고 두었지만 [[왕립학회|영국 왕립 협회]]에서 발표할 때 신빙성을 위해 이 내용을 급하게 지어냈다고 한다.<ref>{{cite web |url=http://www.deutscher-wetterdienst.de/lexikon/index.htm?ID=L&DAT=Lufttemperatur |title=Wetterlexikon - Lufttemperatur |publisher=Deutscher Wetterdienst |accessdate=13 December 2013 |language=de}}</ref> 새로운 온도 체계를 사용하여 온도계를 제작하는 데에 고민이 생긴 [[다니엘 가브리엘 파렌하이트|파렌하이트]]는 물의 [[녹는점|어는점]]을 32 °F, 체온을 96 °F로 정의하면 그 사이 간격이 2의 6승인 64 °F로 [[이등분]]만을 이용하여 온도계를 제작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ref name=TMU>{{Cite book |publisher=Cambridge University Press |isbn=978-0-521-71590-4 |last=Frautschi |first=Steven C. |author2=Richard P. Olenick|author3=Tom M. Apostol|author4=David L. Goodstein |title=The mechanical universe: mechanics and heat |date=2008-01-14 |page=502}}</ref><ref>{{cite web
|url=http://www.straightdope.com/classics/a4_188.html
|publisher=The Straight D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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