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노르드 신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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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áni and Sól by Lorenz Frølich.jpg|thumb|300px|[[마니 (북유럽 신화)|마니]]와 솔. 1895년 그림.]]
'''솔'''({{llang|non|Sól}}) 또는 '''순나'''({{llang|goh|Sunna}})은 [[게르만 신화]]의 태양의 여신, 또는 [[의인화]]된 [[태양]]이다. [[게르만 신화]]의 태양의 여신, 또는 [[의인화]]된 [[태양]]이다.
 
《[[고 에다]]》에 따르면 솔은 달의 신 [[마니 (북유럽 신화)|마니]]의 자매이며, [[문딜파리]]의 딸이라고 한다. 그녀는 [[라그나로크]] 때 괴물 늑대 [[스콜 (북유럽 신화)|스콜]]에게 잡아먹혀 죽게 되지만, 죽기 전에 딸을 하나 낳으며, 그 딸이 솔의 뒤를 이어 신세계의 태양의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신 에다]]》에서는 솔이 "구름 사이의 틈"의 신인 [[글렌르]]의 아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