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프 말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성악곡 ===
* 〈[[탄식의 노래]]〉, 독창과 어린이 합창 혼성 합창 및 관현악 반주를 위한 칸타타 (1880)
** 참고 : 1880년은 초판이 완성한 해. 1901년 2월17일, 빈에서 작곡자 자신의 지휘로 초연됐을 때는 개정된 악보를 사용함.
 
* 〈[[세 개의 노래]]〉, 테너와 피아노를 위한 세 개의 곡 (1880)
* 〈젊음에 대한 가곡과 노래〉, 피아노 반주의 열네 개의 곡 (1880–1891)
*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피아노 또는 관현악 반주의 성악곡 (1883–1885)
* 〈“어린이의[[어린이의 이상한 뿔피리”에 의한 노래뿔피리]]〉, 피아노 또는 관현악 반주의 성악곡 (1892–1898)
* 〈[[죽은 북치기]]〉, 피아노 또는 관현악 반주의 성악곡 (1899)
* 〈[[소년 북치기]]〉, 피아노 또는 관현악 반주의 성악곡 (1901)
* 〈[[뤼케르트 가곡]]〉, 피아노 또는 관현악 반주의 성악곡 (1901–1903)
** 참고 : “아름다워서 사랑한다면”곡은 작곡자 자신의 피아노 반주에 의한 악보만 존재한다. 연주회에서 연주되는 관현악 반주판은 말러 자신이 편곡한 것이 아닌 막스 부트만에 의한 편곡판이다.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