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프 말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참고 : “아름다워서 사랑한다면”곡은 작곡자 자신의 피아노 반주에 의한 악보만 존재한다. 연주회에서 연주되는 관현악 반주판은 말러 자신이 편곡한 것이 아닌 막스 부트만에 의한 편곡판이다.
 
* 〈[[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 관현악 반주의 성악곡 (1901–1904)
** 주의 : 피아노 반주에 의한 악보도 존재. 그러나 제1곡인 “이제 빛나는 해가 떠오른다”의 피아노 반주판은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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