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귀화법"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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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팔츠의 조피]]는 [[영국인]]이 아니었으며, [[영국]]에서 자라지도 않았다. 그러나 사이가 좋지 않았던 [[잉글랜드의 윌리엄 3세|윌리엄 3세]]와 [[잉글랜드의 메리 2세|메리 2세]] 사이에는 아이가 없었고 그들의 뒤를 이어 즉위한 [[그레이트브리튼의 앤|앤]]과 그녀의 [[영국의 군주 배우자|부군]] [[덴마크의 게오르조지]] 사이에서 태어난 모든 자녀들이 사망하자,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영국]] 의회에서는 [[권리장전]]으로 [[영국의 왕위 계승 순위|왕위 계승 서열]]에서 배제되었던 [[팔츠의 조피|조피]]를 [[추정상속인]]으로 선언하였으며, 그녀의 [[개신교]] 후손이라면 누구나 영국의 왕위계승권을 얻도록 하였다. 비록 조피는 [[그레이트브리튼의 앤|앤]]보다 먼저 죽어 [[여왕]]이 되지는 못하였지만, 그녀의 아들인 [[조지 1세|게오르크]]는 훗날 [[영국의 군주|영국의 왕]]이 되었다.
 
=== 폐지 ===
이 법은 [[영국 국적 법령]]에 의해서 [[1948년]]에 폐지되어버렸지만, [[1948년]] 이전에 태어난 [[하노버의팔츠의 소피아조피]]의 [[개신교]] 후손에 한해서는 영국 정부에 신청을 하면 영국 국적을 얻을 수 있다. 그 예로 [[1957년]]에 [[에른스트 아우구스트 폰 하노버 (1914년)|에른스트 아우구스트 폰 하노버]]가 영국 정부에 소피아 귀화 신청을 했는데, 그는 [[1914년]]에 태어났기 때문에, 영국 국적을 취득하였다.<ref>Attorney-General v HRH Prince Ernest Augustus of Hanover [1957] 1 All ER 49 </ref>
 
== 함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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