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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대한민국]]에서도 다양한 [[개신교]] 단체가 창조설을 공공교육기관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여<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230691 현실접목 기독교세계관운동 더 늘듯… 학술·문화관련단체들 올 활동 전망. 국민일보</ref>, 교육계 및 과학계와 갈등을 빚게 되었다<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80719185442&Section= "KAIST에 버젓이 '창조과학관'이 있다니…". 프레시안</ref>.
 
진화에 대한 오해는 주로 {{중립창조과학회와 필요 문장|창조과학회지적설계론자 같은 [[사기꾼유사과학자]]들}}과 및들이 일부빚어내며 지적설계론자들로그중 인하여일부가 매스컴을 타고 대중에게 널리 퍼지게 되었으며, 과학계는 이를 반박하였다.
 
현재(2009년) 한국에서 종교별로, [[불교]] 68%, [[로마 가톨릭교회]] 83%, [[개신교]] 39.6%의 신자들이 진화를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ref>코리아 리서치.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0명. 95% 신뢰수준 ±4.4%</ref>.